Martin LaMonica ( CNET News.com ) 2008/03/28
ZDNet 원문기사보기: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7212,00.htm
원문기사보기:
http://www.news.com/8301-10784_3-9902682-7.html
이 색으로 쓰여진 글을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XAML이라는 용어는 1년전에 들었지만, 실제로 써본 것은 Microsoft Imagine Cup 2008 Korea 한국선발전에서 준비하면서이다. Microsoft Expression Studio Blend를 사용했다. 물론, XAML이라는 것이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고 진행했기 때문에 단지 Blend 툴 사용법만 익힌 것뿐이다. Flex나 Sliverlight 등 여러 UX (User eXperience)에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둘 필요가 있겠다. 역시 활용분야가 넓기 때문에 그리고 왠지 모르는 관심이 든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25일(미국시간), XAML에 관한 새로운 기술 정보를 발표했다. XAML는 웹이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설계하기 위한 언어.
이 문서는 XAML(Extensible Application Markup Language)를 ‘읽기’ 가능한 제품을 바라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나 개발자 전용으로 작성되고 있다.
MS에 의하면, 이번 공표한 기술 정보는 타사 서버로부터 XAML로 기술된 클라이언트에의 정보 송신을 가능케 하기 위한 것이다. MS 제품 이외의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도 XAML를 보다 용이하게 참조할 수 있게 된다.
이 정보는 MS의 OSP(Open Specification Promise)의 적용을 받는다. 즉 서드파티가 특허 침해로 제소되지 않는다.
XAML는 설계자가 애플리케이션의 프런트엔드를 설계할 때 사용하는 마크업 언어다. MS의 웹 브라우저용 미디어 재생 플러그인 실버라이트는 자바스크립트나 HTML와 함께 XAML의 렌더링도 가능하다.
또 MS는 그래픽 및 웹 디자인용 패키지 제품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프레션’을 보다 많은 애플리케이션 설계자가 사용케 하기 위한 전략을 진행중이다. 이 전략에서도 XAML는 중요한 기술이다. XAML는 말하자면 공통 언어이며, 설계자는 익스프레션의 툴로, 개발자는 ‘비주얼 스튜디오’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MS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등 타 벤더 제품과의 상호 운용성을 향상하고자 하고 있으며, 이번 기술 정보 공표는 그 일환이다.
MS의 상호 운용성 및 표준 규격 담당 톰 로버슨 총괄 매니저는 “MS가 광범위한 XAML 포맷 문서를 공표한 목적은 서드파티가 자신들의 클라이언트, 서버, 툴 제품 중에서 XAML 포맷을 이용하거나 채택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그에 따라 IT커뮤니티 전체에 상호 운용성이 촉진되고 기회가 증가하며 선택사항이 늘어난다”고 밝혔다.
또 “OSP를 이용함으로써 개발자들은 XAML 포맷의 전부 혹은 일부 실장에 필요한 MS의 특허를 현재도 장래도, 그리고 세계의 어디에서라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보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