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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박사1년차 석박사통합과정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연구실 Yim, Hyung-jun

 
 

이제와서 후기 아닌 후기를 올리게 되는구나, 벌써 6개월이나 지난 얘기를..
어쨌든 이제 Imagine Cup 2009 Egypt 한국선발전을 준비하는 이 시점에서 앞으로의 방향 설정을 위해 한 번 정리하는 의미에서 시작합니다.

내가 처음 Imagine Cup에 대한 얘기를 들은 것은 2003년 겨울일거다. 혁수형, 종완이형, 주영이가 한팀으로 나갔던 Imagine Cup 2004였다. 이 대회가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대회의 성격이라든지 의미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 그로부터 3년 뒤 Imagine Cup 2007 대회를 준비하는 나를 발견했다. 나, 채혜인, 이수미, 김태균으로 구성된 이 팀은 아이디어를 007 첩보의 정보로 보며 네 명의 머리만 모으고 있었다. 결국 이 우물한 개구리 작전은 우리를 2회전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시게 했다. "무슨 이유일까?" 혼자 고민을 많이 했다.

그렇게 준비한 Imagine Cup 2008, 시작부터 좋은 느낌이었다. 물론 고비도 있었지만 일의 진행에 있어서 나름대로 역할 분담 역시 잘 되었다. 무엇보다도 8명이 1팀이 되어 움직여서로 보인다. 그 동안의 각자의 성장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의 의견 반영으로 인해 좀 더 매끄러운 결과가 나온 것인지도 모른다.

이 대회의 시작은 인원 모집에 있다. 아무리 내가 하고 싶은 대회일지라도 공통의 관심사가 없다면 사람을 모을 수 없다. 대회의 성격상 (모든 대회가 그렇겠지만)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부분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상금 때문에 대회를 준비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란 말이다.
그래서 학과와 학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연락이 오는 사람은 커녕 아예 관심이 없었다. 난 잠시의 고민을 거치고 동아리 인원에 집중했다. 그로 인해 얻을 수 있었던 임형빈, 김태균, 김윤섭, 이현우, 성동림, 오영진 그리고 마지막에 합류해서 좋은 보탬이 되었던 아람이까지,
이렇게 구성된 Imagine Cup 준비 인원들은 나의 통솔을 잘 따라줬다. 아무리 봐도 내 리더쉽의 특징은 카리스마가 없다..

인원이 모이고 나서 아이디어에 집중했다. 과년도 주제에 따른 수상작 분석을 물론, 환경에 대한 각종 자료 및 분야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 불행하게도 환경이라는 게 너무나 많았다. 대기, 수질, 토양, 온도, 동물, 식물 등의 분야에서 현실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한다는 게 어려운 것이었다. 1차 등록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까지 근 1달의 시간을 아이디어에 쏟았다. 그렇게 해서 나온 아이디어가 Coded, S.의 재활용과 ProEnvi팀의 ReClean이었다. ReClean은 동림이의 아이디어로 환경에 대한 변화를 롤 모델을 선택하여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아이디어 자체로는 높은 평가를 주었지만, 현실성에 너무 부족했던 것 같다. 이런 2가지의 아이디어에 따라 팀이 나누어 졌다.
- BrainStorming: 임형준, 서아람, 이현우, 오영진
- ProEnvi: 김태균, 임형빈, 김윤섭, 성동림

아이디어 회의는 총 8명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각 팀에 준비를 하되 발표를 통해 서로에게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차근이 정립해 나갔다. 이런 노력으로 인해 1라운드는 2팀이 모두 통과했다. 하지만, 2라운드는 발표로 진행되며 약 10일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었다. 발표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아이디어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기대를 안고 준비를 했었다, 그 과정에서 또 다른 대전팀을 초대하여 서로의 아이디어를 확인하는 과정도 있었다.

2라운드 발표 심사는 1월 13일, 일요일 내 생일로 기억한다. 시간에 맞추어 서울로 향했다. 전날 4시까지 혼자 파워포인트를 켜 놓고 수백번 연습을 했다. 잠이 든건 4시..오전에 일어나서 서울로 가는 KTX에서도 발표자료를 검토했다. 어떤 질문이 나올까? 어떻게 받아 들일까? 별 걱정을 다하면서 도착하니 팀원들이 모두 와 있었다. 애써 긴장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나보다 더 긴장할테니, 다만 그 자리에 혁수형이 와 있어서 더 긴장됐다. 난 아는 사람들에게 약해..ㅠ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10분, 10분내에 우리의 아이디어를 전달해야만 했다. 내가 전에 어디에선가 봤는데 자기의 생각을 엘레베이터에서 30초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그 보단 쉽지 않았을까? 너무 많이 연습을 해서인지 말투가 딱딱했다. 연습 때에는 12분이 나와서 불안했지만 다행이 10분이 딱 되었을 때 나의 발표가 종료되었다. 이제 중요한 질의 문답시간 5분.. 지금 잘 생각은 나지 않았지만, 경제적인 요소와 실제 대회에 보여줄 수있는 것을 물어봤다. 아이디어 적인 요소에서는 크게 질문 공세는 받지 못했지만, 심사관의 예리한 지적은 나를 긴장하게 만들었지만 밀리면 안되겠다는 심정으로 더 세게 대답했다.

결과는 대성공인 것처럼 보였다. 왜냐하면 작년 대회를 넘어섰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보였기 때문에 더 긍정적이었다. 3라운드 발표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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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히도 같이 준비했던 ProEnvi 팀은 탈락했다. 같이 진행했다면 좋았을텐데.. 내가 처음 이 대회를 위해 사람들을 모집할 때 했던 얘기가 있었다. 모두가 같이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두 팀 중 한팀이 탈락되면 서로 도와달라고, 그래서 도와준 친구들이 임형빈과 김태균이다. 심적, 물질적(?) 도움이 많이 되었다.

3라운드에서는 기간에 맞추지 못할 줄 알았다. 워낙 아이디어 싸움을 많이 해서 실질적으로 구현에 미흡한게 많이 보였다. 나도 대학원 생활이 있는지라, 많은 구현에 도움을 주지 못했지만 늦게 합류한 아람이의 존재가 빛나는 순간이었다. 그렇게 어렵게 준비하고 드디어 결전의 날 밤을 새고야 말았다. 아람이와 현우 또한 밤을 샜고, 나도 그랬지만 9시 첫 번째 발표로 잡혀 있던 우리는 긴장을 늦출 수 없어 차라리 밤을 새면서 기다리는게 더 낫다는 판단을 내렸다.

첫 번째 발표라 셋팅을 하고 큰 숨을 내쉬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재활용에 대한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테이크 아웃 커피와 페트 병 등 재활용에 필요한 물품 들이 두루 있었다. 발표가 시작되는 순간 심사위원이 쓰레기를 치우라는 지시를 내렸다. 스텝이 내게 와서 이거 버려 드릴까요?라는 말을 하는 순간, 잘 이용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섰다.

발표가 시작되었다. 나는 테이크 아웃 커피를 들고 "여러분, 이 컵은 많은 사람들이 먹고 버리는 컵입니다. 이걸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아시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했다. 심사위원들과 스텝들은 의아해했다. 보통 다른 팀의 아이디어와는 다른 접근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분위기 좋게 시작했다. 이어 우리 주제와 꼭 맞는 공익광고가 있어 보여줬다. 나머지 내용은 대본 없이 술술술..연습 때 버벅거렸던게 너무 긴장해서 인지 하나도 없었다. 또한, RFID가 살짝 고장나서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데모 표현도 좋았고, 아람이와 현우의 실제 상황에서의 상황법까지 설명이 되었다. 이렇게 발표가 끝났다. 2라운도 그랬지만, 질의 응답 시간이 더욱 떨린다. 문제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굉장히 좋았고, 실제로 환경부에 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 제출을 해보라는 얘기도 해주었다. 경제성을 고려할 경우 어떻게 되는지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는 총 평이 있었다.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것도 없고, 너무나 좋았다. 모든 것이 끝난 후 문을 나오면서 밀려오는 환호를 느낄 수 있었다. 그 순간만은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보였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해라라는 말이 나에게 중요한 도움이 되었다.


다른 팀들도 발표를 진행했다. 우리는 제일 먼저 발표를 했고, 너무 졸려서 인지 여기저기 퍼져서 잠을 청하고 있었다. 그렇게 살얼음을 걷는 듯한 시간들이 지나고 나서 결과가 나왔다. 기대감에 찬 우리에겐 너무 큰 희망이었나..탈락하긴 했지만, 본선 4개 팀의 발표를 보고 나서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여기서 얻은 가장 큰 자산인 경험이라는 걸 얻었다. 사실 너무 졸려서 본선은 거의 잠을 자다시피 있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봐둘걸..

아래는 한 심사위원의 채점을 위한 메모다. 심사를 못 믿어할 수가 없다. 이렇게 모든 부분을 신경써서 선택을 하였으니, 내년을 기대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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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든 것이 기억나는 걸 보면 정말 열심히 했었나 보다. 올해 대회는 이제 시작이기에 이 느낌을 잘 살려서 도전해야 겠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메일은 한국대표선발전에 참가한 모든 학생분들 및 멘토 분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메일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박중석 입니다.

 

이매진컵을 준비하고 한국대표선발전을 치르시느라, 모든 학생분들 및 지도해주신 멘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동안 쌓였던 피로들이 쉽게 풀리시지는 않겠지만, 며칠 동안 조금이나마 휴식 시간을 가지셨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지난 금, 토 치른 1 2일 동안 치른 한국대표선발전의 결과에 대해서 아쉬운 분도 많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희도 어렵게 준비한 학생 여러분들의 노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공정히 심사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당일 날 심사평에서 이야기 들으신 것처럼 대부분의 팀들이 아주 조그만 점수 차이로 순위가 결정이 되었기 때문에

한국대표선발전에 참가하신 학생분들 모두는 여러분들의 훌륭한 결과물들에 자신감을 가지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매스컴을 통해서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아래가 한국대표선발전 결선에 참가한 팀들의 최종 결과 입니다.

나무와 이야기하는 Tree Talk팀이 최종 우승을 했는데요, 발표 영상은 추후 모든 분이 볼 수 있게 공유 하겠습니다.

 

순위

팀명

솔루션명

성명

소속

솔루션 내용

1

Tree Talk

Tree Talk

이동섭

한성대학교

나무와 숲에 센서를 부착하여 나무가 보내는 신호를 소프트웨어로 분석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이한욱

고려대학교

오만석

홍익대학교

2

TWWA

Greenway

유신상

인하대학교

동물들의 이동경로 및 패턴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분석하여 가장 환경친화적인 도로를 건설함으로서 Roadkill 을 방지

이동훈

인하대학교

곽재경

고려대학교

김성진

KAIST

3

EN# Dreamer

ECO-MAP

정선영

세종대학교

ECO-MAP 은 웹 2.0 및 검색, UCC 등을 이용하여 일반사람들이 직접 환경지도를 만들도록 하여 쉽게 환경에 대한 관심과 개선

권지연

세종대학교

김성구

세종대학교

정지현

세종대학교

3

Here Rose

Save The World

소아람

인하대학교

야생동물들의 소리를 컴퓨터 센서를 통해 감지하여 사진을 찍도록 하여 야생동물들의 위치를 파악하여 생태계를 보

임현

인하대학교

 

문자 드린 것처럼 어떻게 보면 이렇게 이매진컵 대회를 통해서 여러분들을 만난 것도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저희들과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끼리도 좋은 관계를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저희도 더 노력하려고 합니다.

 

정리가 되는대로 사진이나 동영상 그리고 심사위원 피드백 자료등을 추가로 공유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학창시절 그리고 사회에서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기술적인 역량을 더욱 드높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혹시 행사에 참여하시면서 불편했던 점들이나 하시고 싶으신 이야기가 있으시면 편하게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저나 조성우 과장( sungcho@microsoft.com ) 에게 메일을 주시면 앞으로의 행사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예선 심사위원이었던 조선일보 서명덕 기자가 본인의 블로그 포스팅한 글의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서명덕 기자의
터넷 세상 - `나무가 말을한다` 올해 이매진컵 한국대표로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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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Imagine Cup 2008 한국 선발전] 공지사항

ProBrain/Imagine Cup 2008 | 2008/09/11 14:48 | Posted by Yim, Hyung-jun

이번 주 금요일부터 진행예정인 [Imagine Cup 2008 한국 선발전]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첨부파일로 Imagine Cup 2008 한국 선발전의 Welcome Kit을 보내드리오니,

안내사항 확인 부탁 드립니다.

또한 첨부파일로 Imagine Cup에 관한 Fact sheet도 보내드리오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팀명 / 프로젝트명을 확인 중에 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시간 내시어, 아래의 팀명 및 프로젝트명 확인 하시어 회신 부탁 드립니다.

 

No

Team Name

Project

From

Student Name

1

ys-05

Blue Paper

연세대학교+

이종욱

2

Sonorous

NetPlug

건국대학교+

전현상

3

EN# Dreamer

ECO-MAP

세종대학교

정선영

4

EN# maru

RoadRunner

세종대학교

정은성

5

EN# Friends

Talk, Play, Love

세종대학교

임병수

6

UTOPIA

UTOPIA

SSM(수원)

김대욱

7

Tree Talk

Tree Talk

SSM(신촌)

이동섭

8

TWWA

GREENWAY

인하대학교+

유신상

9

Here Rose

Save The World

인하대학교

소아람

10

TENT

Apyrus

KAIST

김상만

11

BrainStorming

Coded, S.

충남대학교

임형준

12

DUG(Daejeon University Go)

DMC()

대전대학교

이정주

13

Beyond all imagine (B.A.I)

Smart Analyser

강원대학교

정영민

14

FrozenCap

Ocean Protector

조선대학교+

조성현

 

 

기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힘찬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정승준 드림.

<이 메일은 이매진컵 한국대표선발전에 참가하는 학생분들 및 멘토분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박중석 입니다.

이매진컵 2008 소프트웨어설계부문 한국대표선발전의 제출물 마감에 대해서 안내 말씀 드립니다.

 

기한

2 17(일요일) 오후 6시까지

(기한은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제출을 하지 않으시면 참가하실 수 없습니다.)

내용

1.     최종보고서(제안서의 내용 + 실행 화면 캡쳐 및 구현 결과물에 대한 설명)

2.     실행파일(프로젝트 executable 파일,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했다면 DB 설치 스크립트 등)

3.     Readme.txt(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설치 및 실행 가이드, 서버 설정 등)

방법

파일들을 팀명.zip형태로 압축하고 메일 제목을 ‘팀명-프로젝트명’으로 해서 jspark@microsoft.com 앞으로 보냅니다.
(
용량이 클 경우에는 다음이나 네이버의 대용량 메일 첨부를 이용해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기타

1.     실행을 위해서는 장비가 있어야 하는 경우는 readme파일에 장비가 있는 경우를 가정하고 기술해 주시길 바랍니다.

2.     한국 대표 선발전까지 실제 시연할 프로그램의 디버깅하거나 수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3.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는 데모를 하실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 형식의 발표자료와 본인 팀의 구현물을 세팅한 장비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예선, 결선 모두 20분 발표 + 10 QnA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4.     필수 조건 3가지(XML Webservice, .NET Framework 2.0 이상, Visual Studio)와 추가 조건 2가지를 최종 구현 물에 포함하셔야 합니다.

http://imaginecup.com/Competition/mycompetitionguidelines.aspx?competitionId=10

5.     이매진컵 소프트웨어설계 부문 한국대표선발전의 심사는 세계대회의 심사 항목과 동일합니다.

 

여러모로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지만, 끝까지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문의가 있으시다면, 저한테 메일을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중석 | Developer Evangelist

개발자 및 플랫폼 사업총괄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 메일은 이매진컵 2008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대표선발전에 참가하는 학생들과 멘토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메일 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박중석 입니다.

설 연휴인데도 이매진컵 제출물을 준비 하느라 많이 바쁘실 것 같습니다. J

 

지난 공지 이후 결정된 몇 가지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우선 2 22~23일에 변동 없이 한국대표선발전이 진행됩니다.

(앞으로 이와 관련된 공지사항이 있을 때는 선발전을 같이 진행 할 엠플래너스의 양태석 과장이 알려드릴 것입니다.)

 

도착은 2 22()에는 오후 2시까지 마이크로소프트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5층에 오시면 안내문이 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는 지하철 2호선 선릉역 1번출구로 나오신 후 포스코센터 서관 5층으로 오시면 됩니다 )

 

한국대표선발전의 예선전은 2 23() 아침 8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5층에서 비 공개로 진행됩니다.

결승전엔 예선을 통과한 4팀이 참가하며 결승전은 2 23() 오후 1~6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상은 한국대표로 프랑스에 가게 될 금상 한 팀, 은상 한 팀, 동상 두 팀이 선정 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숙박 장소는 마이크로소프트 사무실 앞의 IBIS 호텔이며, 왕복 교통비와 숙박비 및 식사 비용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부담합니다.(세부적인 내용은 추후에 다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참가 팀들이 결승전에 나갈 수는 없겠지만, 같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한 분도 빠짐없이 한국대표선발전의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시길 부탁 드리며, 주변의 친구들도 이매진컵 한국대표 선발전에 초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전 등록자 중 선착순 400명에게는 이매진컵 머그컵을 드리며, 무선키보드마우스세트 등의 경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한국 대표 선발전의 사전 등록을 하실 수 있으니, 친구분들께는 아래 링크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http://msevents.microsoft.com/CUI/EventDetail.aspx?EventID=1032366492&Culture=ko-KR

 

아무쪼록 설 연휴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라며, 이매진컵 2008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드림

<이 메일은 이매진컵 2008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대표선발전에 참가하는 학생들과 멘토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메일 입니다>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참가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안하신 프로젝트의 실제 구현은 잘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몇 가지 전달 사항이 있어서 메일을 드렸습니다.


우선 이번에 평가하게 될 것의 심사 기준은 홈페이지에 있는 이매진컵 세계대회의 심사기준과 동일하며 대신 프로그램의 완성도 부분에서는 한 달 여라는 구현기간이 길지는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프로젝트가 완벽하게 돌아가는 것 보다는 여러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잘 구현이 되었는지에 대한 것에 초점을 두고 심사를 할 예정입니다.(가능성 확인)

 

한국대표 선발전 일정 및 장소

일정 : 2008 2 22() 오후 2시부터 23() 오후까지
         (22
일은 OT및 발표 준비, 23일 오전에 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에서 예선, 오후에  섬유센터에서 본선)

장소: 이비스 호텔(숙박) &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집합 장소는 추후 공지) + 섬유센터
참고: http://www.microsoft.com/korea/msdn/academic/imaginecup/2008/imaginecup_03.aspx

 

제출물
기한: 2 17(일요일) 오후 6시까지(이때까지 제출하시지 않으시면 한국 대표 선발 전에 참가하실 수 없습니다)

내용: 최종보고서(최대 MS-word파일 5장으로 본인의 프로젝트 및 구현 결과물에 대한 설명과 결과물 스크린 샷 포함)

실행파일(최종 발표시의 실행 파일과는 달라도 무방하나 실행 가능할 것, 실행 방법을 기술한 Readme 파일 포함)

(가급적 프로젝트 일정을 제출일까지 마무리 하고, 남은 기간에는 프로그램 디버깅 및 발표 준비를 하길 바랍니다.

장비가 있어야 구동되는 프로젝트의 경우 장비는 제출하실 필요는 없으며, 프로그램 실행 파일만 제출해 주세요)

 

기타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메일로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모로 고생이 많으실 텐데 좋은 결과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드림

<이 메일은 이매진컵 2008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2회전에 참가한 학생들과 멘토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메일 입니다>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참가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 13, 마이크로소프트 5층은 여러분들의 열정으로 가득했었고 우리 소프트웨어의 미래는 밝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1 13일 진행되었던 2차 라운드의 심사결과를 발표하려 합니다.

그 전에 이매진컵에 참가한 여러분들은 모두 승리자이며 비록 2차 라운드에서 탈락하셨더라도 무언가에 도전을 하는 마음을 갖는 학생들은 아름답고 그 열정은 영원할 것 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2차 라운드는 여러분들의 아이디어와 계획에 대한 프레젠테이션만을 가지고 평가했기 때문에 저희의 판단이 틀릴 수도 있지만 최대한 공정하게 심사를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소프트웨어는 훌륭했습니다. 단 몇 십 분의 평가로 탈락 팀을 결정하는 것은 아주 어려웠습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패기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2차 라운드 심사결과를 알려드립니다.

각 그룹별로 심사결과 하위 2개 팀씩이 탈락하게 되어 아래 총 14개 팀이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에 진출하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비록 안타깝게 떨어진 팀의 경우에는 2 1일 날 마감되는 이매진컵 임베디드 개발 부문에 제출하셨던 아이디어를 조금 수정해서 제출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이매진컵 2008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진출팀 리스트 (리스트는 심사성적과 무관)

 

팀명

솔루션명

학교

1

Sonorous

NetPlug

건국대학교 외

2

TWWA

On the road, everyday

인하대학교 외

3

BrainStorming

Coded, S.

충남대학교

4

EN# Friends

Talk, Play, Love

세종대학교

5

UTOPIA

UTOPIA

아주대학교 외

6

Tree Talk

Tree Talk

고려대학교 외

7

EN# maru

RoadRunner

세종대학교

8

DUG(Daejeon University Go)

DMC

대전대학교

9

TENT

Apyrus

KAIST

10

Beyond all imagine (B.A.I)

Smart Analyser

강원대학교

11

Here Rose

Save The World

인하대학교

12

EN# Dreamer

ECO-MAP

세종대학교

13

ys-05

Blue Paper

연세대학교 외

14

FrozenCap

Ocean Protector

조선대학교 외

 

이매진컵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대표 선발전 안내

이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팀은 열심히 아이디어를 실제 소프트웨어로 구현해 내야 합니다. 중도에 포기하지 말고 남은 1개월 동안 좋은 작품을 제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각 라운드 별로 심사위원은 계속 바뀝니다. 예선의 점수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제안했던 내용과 완전히 다른 솔루션을 만드는 것은 불가하나 발표한 아이디어를 더욱 혁신적으로 보강하셔도 됩니다.

 

제출물

한국대표 선발전에 참가하려면 아래 제출물을 2 17() 오후 6시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1.     최종 보고서(한글로 작성, 결과물 스크린 샷 포함) – 추후 작성 가이드라인 제시

2.     구현된 프로젝트의 실행파일 (장비는 제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발표 형태

실제 구현된 소프트웨어가 작동하는 것을 시연하여야 하며 발표 형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팀별 20분 프레젠테이션(데모 시연 포함), 10분 질문답변

2.     장비가 있다면 데모 시연이 가능하도록 준비

 

일시
2008 2 22 () - 2 23 () : 자세한 시간은 추후 공지

2 21일부터 2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있으니 여러분들께서는 우선 21-23일을 비워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2 22일 오후 ~ 23일 오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 (포스코 센터 서관 5)
& 23
일 오후 강남구 섬유센터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

 

자세한 한국대표 선발전의 내용은 추후에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월에 한국대표 선발 전에서 만납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박중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