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영화
Hancock, 너무 오랜만에 본 탓인지 감 잃었다.
1시간 30분을 엉덩이가 좀 아프도록 앉아 있었다는 것 이외에는 못 느끼도록 만들었던 영화,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볼 수 있었던 영화
나름, 볼만한 영화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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