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차우 (Chaw, 2009)
감독 : 신정원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스릴러, 공포
출연배우 : 엄태웅, 정유미, 박혁권, 윤제문, 장항선
식인멧돼지의 출현으로 인해 5명의 추격대가 만들어진다.
사실 로맨스나 진부한 스토리이기 보다 시실리 감독인 신정원 감독이 요구하는 바가 끝까지 들어있는 것 같다. 코믹 요소는 긴장된 상황에서도 나오기도 하고 엉뚱한 발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순전히 감독의 의도였을 것이 다분하고, 그걸 전달하는 느낌마저 내게는 바로 흡수된 것 같다. 그 만큼 영화의 전달 내용이 잘 들어온다는 얘기이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나온 심혜진 이미지와 비슷한 마녀가 정말 대박이다. 꼭 필요하지 않은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과 웃음을 함께 준다. 영화를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을 듯..
정유미가 식인멧돼지의 존재에 대한 확신이 이루어져 논문을 위해 식인멧돼지의 존재에 대해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겠다는 의지가 담긴 부분이다. 영화에서는 좀 징그러운 것 같더니만, 사진으로 보니 그다지 영향력이 없네~
5명의 추격대가 식인멧돼지를 잡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그림이다. 5명의 추격대가 구성된 것도 좀 아이러니하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너무 강해 좀 웃겼다. 겁많은 엄태웅과 저 서울에서 내려온 형사는 선글라스를 끝까지 끼고 있는데, 설정인듯 싶다.
내용의 스토리와 재미, 긴장 요소를 모두 주며, 인물의 캐릭터 역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영화를 오랜만에 보니 너무 재밌었다. 아, 마지막으로 CG는 그럭저럭 볼만은 했지만 국내에서 만들어진 기술인 만큼 기대를 가지고 앞으로 지켜보면 좋을 것 같다.
★★★★★
감독 : 신정원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스릴러, 공포
출연배우 : 엄태웅, 정유미, 박혁권, 윤제문, 장항선
식인멧돼지의 출현으로 인해 5명의 추격대가 만들어진다.
사실 로맨스나 진부한 스토리이기 보다 시실리 감독인 신정원 감독이 요구하는 바가 끝까지 들어있는 것 같다. 코믹 요소는 긴장된 상황에서도 나오기도 하고 엉뚱한 발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순전히 감독의 의도였을 것이 다분하고, 그걸 전달하는 느낌마저 내게는 바로 흡수된 것 같다. 그 만큼 영화의 전달 내용이 잘 들어온다는 얘기이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나온 심혜진 이미지와 비슷한 마녀가 정말 대박이다. 꼭 필요하지 않은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과 웃음을 함께 준다. 영화를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을 듯..
정유미가 식인멧돼지의 존재에 대한 확신이 이루어져 논문을 위해 식인멧돼지의 존재에 대해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겠다는 의지가 담긴 부분이다. 영화에서는 좀 징그러운 것 같더니만, 사진으로 보니 그다지 영향력이 없네~
5명의 추격대가 식인멧돼지를 잡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그림이다. 5명의 추격대가 구성된 것도 좀 아이러니하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너무 강해 좀 웃겼다. 겁많은 엄태웅과 저 서울에서 내려온 형사는 선글라스를 끝까지 끼고 있는데, 설정인듯 싶다.
내용의 스토리와 재미, 긴장 요소를 모두 주며, 인물의 캐릭터 역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영화를 오랜만에 보니 너무 재밌었다. 아, 마지막으로 CG는 그럭저럭 볼만은 했지만 국내에서 만들어진 기술인 만큼 기대를 가지고 앞으로 지켜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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