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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박사1년차 석박사통합과정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연구실 Yim, Hyung-jun

 

'스릴러'에 해당되는 글 21

  1. 2010/08/22 파괴된 사나이 (2010)
  2. 2010/08/04 인셉션 (Inception, 2010) (2)
  3. 2010/07/30 솔트 (Salt, 2010) (2)
  4. 2010/02/23 평행이론(2010)
  5. 2009/12/01 2012(2009)
  6. 2009/07/16 차우 (Chaw, 2009) (2)
  7. 2009/06/22 터미네이터4: 미래전쟁의 시작 (2009, Terminator Salvation)
 

파괴된 사나이 (2010)

Movie & Music | 2010/08/22 14:50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파괴된 사나이 (2010)
감독: 우민호

등급: 18세 관람가
영화장르: 스릴러, 드라마 

출연배우

파괴된 사나이, 티져 영상만 보고는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여차여차 하다 보지 못했던 영화인데, 갤럭시 S로 보게 되었다.
이 영화를 보고 나서는 딱 드는 생각은 엄기준의 보이는 모습과 내면의 모습이 너무 달라 약간의 충격에 휩싸이게 된 것,
김명민이라는 배우는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한 열망과 노력으로 인해 최대한 담아 내려는 모습이 뛰어나다. 하지만, 이 영화는 그런 그를 틀에 박히게 만드는 것 같다.
그 이유는 [파괴된 사나이] 자극은 주지마, 파괴가 없다 (http://blog.naver.com/jintae815/60109453012) 이 분 글에서 잘 적어 두어 링크를 걸어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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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Inception, 2010)

Movie & Music | 2010/08/04 15:15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인셉션 (Inception, 2010)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등급: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SF, 스릴러, 드라마, 미스터리

출연배우
배우이미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코브 역
후버 (Hoover), 2012
레드 라이딩 후드 (Red Riding Hood), 2011
명대사 보기/입력
와타나베 켄 와타나베 켄 (Ken Watanabe) 사이토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조셉 고든-레빗 조셉 고든-레빗 (Joseph Gordon-Levitt) 아서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마리안 꼬띠아르 마리안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맬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엘렌 페이지 엘렌 페이지 (Ellen Page) 아리아드네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톰 하디 톰 하디 (Tom Hardy) 임스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인셉션,
이 영화가 이야기 하려는 것은 무엇일까?
베트맨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2009/06/15 - [Movie & Music] - 다크나이트 (2009, The Dark Night) 이 영화를 보지도 않고 관심도 없었는데 어느 기회에 보게 되었는데 정말 이 감독이라는 사람은 우리가 평소 간과하고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호기심으로 승화시킨다. 아마 이 영화를 찍었던 배우들도 감독이 원하는 사고에 대해 모든 것을 이해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이해 못했다면 영화를 어떻게 찍었지(?)
다크나이트에서는 조커에 대한 인물을 잘 표현한 히스 레저라는 인물이 있었기 때문에 감독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면 인셉션은 코브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있었기 때문에 영화의 메시지를 모두 담을 수 있었을 것이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아래와 같이 표현합니다.
영화를 본 분들은 읽으셔도 됩니다.

더보기


수면 상태의 꿈에 접근한다는 추상적인 사실을 영화로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게 표현하는 감독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앞으로 이 감독의 영화는 꼭 챙겨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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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Salt, 2010)

Movie & Music | 2010/07/30 11:07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솔트 (Salt, 2010)
감독: 필립 노이스

등급: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액션, 스릴러
출연배우
배우이미지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에블린 솔트 역
크레오파트라 (Cleopatra), 2011
쿵푸 팬더 2 (Kung Fu Panda: The Kaboom Of Doom), 2011
명대사 보기/입력
배우이미지 리브 슈라이버 Liev Schreiber
윈터 역
언타이틀 코미디 (Untitled Comedy), 2010
에브리 데이 (Every Day), 2010
명대사 보기/입력


안젤리나 졸리의 새로운 액션물, 예고편을 보고 너무 보고 싶었다. 그녀의 카리스마가 담겨진 영화, 그녀를 위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그녀가 아니라면 이 역을 정확하게 해결해 낼 수 있었을까? 그 긴장감과 몰입은 이 영화에 빠지는 2시간을 나에게 주었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약간의 쉬리 이미지를 받게 되었다. 쉬리의 김윤진 역이라면 이해가 될까?
★★★★☆


영화를 이해하려면 이 처음 부분에 나오는 3명의 인물간 관계가 중요하다. 그게 이 영화를 긴장감있게 진행시켜 주기 때문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역 이름인 에블린 솔트, 그녀의 대단함이 느껴지는 장면이다.


위 아래 그림은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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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이론(2010)

Movie & Music | 2010/02/23 20:22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평행이론(2010)
감독 : 권호영

등급 :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 스릴러, 미스터리
출연배우 : 지진희, 이종혁, 윤세아, 하정우


포스터를 처음 본 순간, 굉장히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그 이상한 느낌은 약간은 좋지 않으면서 무언가 끌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랄까? 과거의 사실과 현재의 사실을 시간 텀을 두고 똑같이 일어나는 연출의 의도는 굉장히 좋았다. 하지만, 나는 왜 다른 결말을 원했을까? 무언가 다른 점이 있을거야,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감독의 주관이 뚜렷하게 반영이 되어 좀 아쉬웠다 개인적으로는,

지진희,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굉장히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였는데 이 영화에서 중심 인물의 위치로서 연기를 통해 30년 사이의 연결 통로로 이루어졌다. 무언가 했을 법한 하정우는 카메오 출연인듯 보이고, 과거의 사건과의 연관성은 소름치도록 이어진다.

이런 느낌의 영화는 개인적으로 좋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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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09)

Movie & Music | 2009/12/01 23:45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2012(2009)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드라마, SF, 스릴러, 액션
출연배우 : 존 쿠삭(잭슨 커티스), 아만다 피트(케이트 커티스), 치웨텔 에지오포(애드리언 헬슬리)


몇 달 만에 본 영화, 주변 사람들의 평이 너무 좋아 백야행을 제치고 본 영화인데 재난 영화에 나름 만족했다. 너무 멋지다, 너무 좋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사람이 극한 상황으로 갈수록 느낄 수 있는 나쁜 마음과 좋은 마음이 내재해 있어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포스터는 티벳에 대한 사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적 영웅주의가 있기도 하지만 투모로우를 감명깊게 봤던 나로서는 실망시키지 않는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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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 (Chaw, 2009)

Movie & Music | 2009/07/16 11:23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차우 (Chaw, 2009)
감독 : 신정원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스릴러, 공포
출연배우 : 엄태웅, 정유미, 박혁권, 윤제문, 장항선


식인멧돼지의 출현으로 인해 5명의 추격대가 만들어진다.
사실 로맨스나 진부한 스토리이기 보다 시실리 감독인 신정원 감독이 요구하는 바가 끝까지 들어있는 것 같다. 코믹 요소는 긴장된 상황에서도 나오기도 하고 엉뚱한 발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순전히 감독의 의도였을 것이 다분하고, 그걸 전달하는 느낌마저 내게는 바로 흡수된 것 같다. 그 만큼 영화의 전달 내용이 잘 들어온다는 얘기이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나온 심혜진 이미지와 비슷한 마녀가 정말 대박이다. 꼭 필요하지 않은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과 웃음을 함께 준다. 영화를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을 듯..

정유미가 식인멧돼지의 존재에 대한 확신이 이루어져 논문을 위해 식인멧돼지의 존재에 대해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겠다는 의지가 담긴 부분이다. 영화에서는 좀 징그러운 것 같더니만, 사진으로 보니 그다지 영향력이 없네~

5명의 추격대가 식인멧돼지를 잡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그림이다. 5명의 추격대가 구성된 것도 좀 아이러니하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너무 강해 좀 웃겼다. 겁많은 엄태웅과 저 서울에서 내려온 형사는 선글라스를 끝까지 끼고 있는데, 설정인듯 싶다.

내용의 스토리와 재미, 긴장 요소를 모두 주며, 인물의 캐릭터 역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영화를 오랜만에 보니 너무 재밌었다. 아, 마지막으로 CG는 그럭저럭 볼만은 했지만 국내에서 만들어진 기술인 만큼 기대를 가지고 앞으로 지켜보면 좋을 것 같다.
★★★★★
영화 : 터미네이터4: 미래전쟁의 시작 (2009, Terminator Salvation)
감독 : 맥지

등급 :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 SF, 스릴러, 액션, 모험
출연배우 : 크리스찬 베일, 샘 워싱턴, 안톤 옐친, 문 블러드굿



오랜만에 본 영화,
거북이 달린다를 제치고 선정한 영화이지만, 나름 실패
평점도 괜찮고 사람들 의견도 괜찮다고 하고,
하지만 보고 난 후에는 그렇게 큰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나한테는 그저 뻔한 인간과 기계와의 싸움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으니깐
크리스찬 베일을 믿고 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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