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아바타 (2009)
감독 : 제임스 카메론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SF, 액션
출연배우 : 샘 워싱턴(제이크 설리), 조 샐다나(네이티리), 시고니 위버(그레이스 박사)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너무 좋은 영화라고 입소문이 자자하고 각종 사이트의 평점이 10점 만점에 9점을 상회하길래 바로 3D로 예매하고 본 영화이다. 원래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했지만, 이미 예매가 매진이 되어서 할 수 없이 디지털 3D로 예매했다. 안경 위에 안경을 하나 더 써야 되서 불편해서 빼고 보려고 했는데 영사기 2대에서 화면에 쏘는거라서 제대로 보이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다시 쓰고 보긴했지만, 3D로 보는게 현명한 선택인것 같았다. 화려한 영상이나 탄탄한 스토리는 2시간 40분이라는 영화시간에 집중을 흐트리지 않고 볼 수 있었다. 결국 말하고 싶은 것은 미래의 지구는 멸망에 가깝기 때문에 다른 행성에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지만 인간의 탐욕이 드러나게 된다. 자연의 순리를 이해하고 교감하여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인간은 자연보다 우위에 있는 것이 아니다. 동등한 위치에 있을 뿐 그 이상도 아니기에 공존의 의미를 더 잘 알아야 한다는 것 아닐까?
감독 : 제임스 카메론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SF, 액션
출연배우 : 샘 워싱턴(제이크 설리), 조 샐다나(네이티리), 시고니 위버(그레이스 박사)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너무 좋은 영화라고 입소문이 자자하고 각종 사이트의 평점이 10점 만점에 9점을 상회하길래 바로 3D로 예매하고 본 영화이다. 원래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했지만, 이미 예매가 매진이 되어서 할 수 없이 디지털 3D로 예매했다. 안경 위에 안경을 하나 더 써야 되서 불편해서 빼고 보려고 했는데 영사기 2대에서 화면에 쏘는거라서 제대로 보이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다시 쓰고 보긴했지만, 3D로 보는게 현명한 선택인것 같았다. 화려한 영상이나 탄탄한 스토리는 2시간 40분이라는 영화시간에 집중을 흐트리지 않고 볼 수 있었다. 결국 말하고 싶은 것은 미래의 지구는 멸망에 가깝기 때문에 다른 행성에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지만 인간의 탐욕이 드러나게 된다. 자연의 순리를 이해하고 교감하여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인간은 자연보다 우위에 있는 것이 아니다. 동등한 위치에 있을 뿐 그 이상도 아니기에 공존의 의미를 더 잘 알아야 한다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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