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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박사1년차 석박사통합과정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연구실 Yim, Hyung-jun

 
 

이태원 살인사건 (2009)

Movie & Music | 2010/08/31 10:44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 (2009)
감독: 홍기선

등급: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미스터리, 범죄, 드라마

출연배우
배우이미지 정진영
박 검사 역
평양성, 2010
동이, 2010
명대사 보기/입력
배우이미지 장근석
피어슨 역
너는 펫, 2010
미남이시네요, 2009
명대사 보기/입력
배우이미지 신승환
알렉스 역
자이언트, 2010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2010
명대사 보기/입력
배우이미지 오광록
김 변호사 (알렉스의 변호사) 역
파괴된 사나이, 2010
디 엔드 (The End), 2009
명대사 보기/입력
배우이미지 고창석
알렉스 부 역
퀵, 2011
고지전 (高地戰), 2011
명대사 보기/입력

이 영화를 보고 나서 든 생각은 기분이 참 안좋았다는 것이다. 원래 사건의 결말이 두 명 중 한명이 죽였을테지만 누구 하나 제대로된 처벌을 받지 못한다. 근데 이 영화의 결말 때문이 아니라 이 영화를 죽은 가족들이 동의를 했을까? 라는 것이다. 1997년에 사건이 일어난 후 잊어지지는 않았겠지만 그 때의 감정을 또다시 느꼈을 것을 생각하니 좋지 않았다. 영화를 보고 좀 찾아 봤더니 용의자 선상에 올랐던 2명을 미국에 요청했다는데..
안타까운 현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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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2010)

Movie & Music | 2010/08/27 13:31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베스트셀러 (2010)
감독: 이정호

등급: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미스터리

출연배우
엄정화 엄정화 (Uhm jung hwa) 희수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류승룡 류승룡 영준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영화를 보기 전까지 이 영화에 출연한 주연배우급은 엄정화 혼자 인지 알았는데, 류승룡, 이도경, 조진웅 등 주연급 조연들이 많이 나와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영화이다.
하지만, 엄정화 혼자 신들린 연기로 내용을 이끌어 나가기는 조금 부족했던 건 사실이다. 귀신이 복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똑같은 죽음으로 나오는 결말과 사건의 전개는 다른 미스터리 영화와 대동소이하다. 그러기에 긴장감이 끝까지 가지 못했고, 억지스럽게 연결하는 것 같다. 특히, 꼭 그 별장으로 가야 했던 이유..

많은 영화들이 나와야 발전하겠지만, 좀 더 분발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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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Inception, 2010)

Movie & Music | 2010/08/04 15:15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인셉션 (Inception, 2010)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등급: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SF, 스릴러, 드라마, 미스터리

출연배우
배우이미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코브 역
후버 (Hoover), 2012
레드 라이딩 후드 (Red Riding Hood), 2011
명대사 보기/입력
와타나베 켄 와타나베 켄 (Ken Watanabe) 사이토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조셉 고든-레빗 조셉 고든-레빗 (Joseph Gordon-Levitt) 아서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마리안 꼬띠아르 마리안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맬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엘렌 페이지 엘렌 페이지 (Ellen Page) 아리아드네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톰 하디 톰 하디 (Tom Hardy) 임스 역 명대사 쓰기 100자평 쓰기



인셉션,
이 영화가 이야기 하려는 것은 무엇일까?
베트맨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2009/06/15 - [Movie & Music] - 다크나이트 (2009, The Dark Night) 이 영화를 보지도 않고 관심도 없었는데 어느 기회에 보게 되었는데 정말 이 감독이라는 사람은 우리가 평소 간과하고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호기심으로 승화시킨다. 아마 이 영화를 찍었던 배우들도 감독이 원하는 사고에 대해 모든 것을 이해하지는 못했을 것 같다. 이해 못했다면 영화를 어떻게 찍었지(?)
다크나이트에서는 조커에 대한 인물을 잘 표현한 히스 레저라는 인물이 있었기 때문에 감독이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면 인셉션은 코브역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있었기 때문에 영화의 메시지를 모두 담을 수 있었을 것이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아래와 같이 표현합니다.
영화를 본 분들은 읽으셔도 됩니다.

더보기


수면 상태의 꿈에 접근한다는 추상적인 사실을 영화로 우리가 보고 듣고 느끼게 표현하는 감독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앞으로 이 감독의 영화는 꼭 챙겨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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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포커스(2010)

Movie & Music | 2010/03/30 20:34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제로포커스(2010)
감독 : 이누도 잇신

등급 :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 미스터리, 드라마
출연배우 : 히로스에 료코(데이코), 나카타니 미키(사치코), 키무라 타에(히사코)


일본 영화나 연예에 대해 무지하지만, 히로스에 료코는 알아서 선택한 영화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한테는 어울리지 않는(?) 영화이다. 미스터리 영화로 잡았던 기대에 비해 스토리의 반전도 없었지만, 배우들의 연기는 멋졌다. 이런 부류의 영화에 동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내가 영화에 집중하지 못한 이유도 한몫 (__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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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이론(2010)

Movie & Music | 2010/02/23 20:22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평행이론(2010)
감독 : 권호영

등급 :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 스릴러, 미스터리
출연배우 : 지진희, 이종혁, 윤세아, 하정우


포스터를 처음 본 순간, 굉장히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그 이상한 느낌은 약간은 좋지 않으면서 무언가 끌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랄까? 과거의 사실과 현재의 사실을 시간 텀을 두고 똑같이 일어나는 연출의 의도는 굉장히 좋았다. 하지만, 나는 왜 다른 결말을 원했을까? 무언가 다른 점이 있을거야,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감독의 주관이 뚜렷하게 반영이 되어 좀 아쉬웠다 개인적으로는,

지진희,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굉장히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였는데 이 영화에서 중심 인물의 위치로서 연기를 통해 30년 사이의 연결 통로로 이루어졌다. 무언가 했을 법한 하정우는 카메오 출연인듯 보이고, 과거의 사건과의 연관성은 소름치도록 이어진다.

이런 느낌의 영화는 개인적으로 좋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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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2009, The Dark Night)

Movie & Music | 2009/06/15 13:08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다크나이트 (2009, The Dark Night)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등급 :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 액션, 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스릴러
출연배우 :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크하트



기존의 베트맨 시리즈를 다 챙겨보지 않아 그리고 어느 누군가 나에게 재미없다는 얘기를 해서 잘 보지 않게 되었는데, 강원도 원주 출장 겸 챙겨보게 되었다.
누가 이 영화를 재미없다고 했던가..
내가 여태 이 영화를 보지 못했다는 사실에 안타깝다.

이 영화의 스토리, 표현력, 그리고 조커의 연기력에 반한게 아니다.
난 정형과 비정형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일정한 패턴과 비패턴
사실, 세븐데이즈의 범죄자 선별과정에 이미 이 얘기는 나왔다.
아들의 비정형 패턴과 아버지의 철저한 패턴, 패턴이라는 말이 정확하게 연결되지는 않지만, 이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난, 어떤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 일정한 패턴이 있다.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를 오고 일정 수첩을 보고 해야 할 일을 보고 일을 시작하듯, 비정형이라는 건 혹 급박한 상황이나 갑자기 무언가 결정해야 할 때 나오는 것 같다.
그 비정형 패턴이 굳어져 정형패턴이 되는 것이고, 결국 습관적인 모습이 그 사람을 만드는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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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le III, 2006)

Movie & Music | 2008/08/06 11:30 | Posted by Yim, Hyung-jun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le III,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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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미스터리, 액션 | 2006.05.03 | 124 | 미국 | 15세 관람가

감독 J.J. 에이브람스
배우 톰 크루즈

난 이런 액션 영화가 좋아, 주인공 이름도 쉽게 기억할 수 있고, '이단 헌트'

최첨단 정보기관 'IMF'의 특수 비밀 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 최고의 베테랑 특수 요원으로서 항상 긴장감 속에 경계를 늦추지 않던 그는 이제 현장에서 한 발 물러나 특수 요원 트레이닝에 전념하며 삶의 여유를 찾고, 사랑하는 여인 '줄리아(미셸 모나한)'와 행복한 결혼을 꿈꾼다.

 하지만 그녀와의 약혼식 날, 급작스런 본부의 호출을 받은 '이단 헌트'에게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국제 암거래상 '오웬 데비언(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IMF 요원을 구출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사랑하는 약혼녀에게 차마 사실을 알리지 못한 채, 최고의 IMF팀을 이끌고 작전에 임하는 '이단 헌트'는 요원을 구출하는 데에 극적으로 성공하지만 그녀는 결국 목숨을 잃는다.

 IMF 본부의 국장(로렌스 피시번)은 작전에 실패한 '이단 헌트'를 심하게 문책하고 그는 자신과 상관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다시 '오웬'을 추적한다. 이번에 그에게 주어진 미션은 철통 같은 보안으로 결코 침투 불가능한 바티칸의 심장부.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IMF 최고의 팀을 이끌고 교황의 연설장에 잠입한 '이단 헌트'는 환상적인 팀워크와 스릴 넘치는 작전으로 그를 납치하고 극비정보를 입수하는데 성공한다.

 '오웬'을 생포하여 IMF 본부로 오던 중 '이단 헌트'의 IMF팀은 정체 모를 집단에 의해 비행기에서 쏟아지는 무차별적인 미사일 공격을 받고, '오웬'은 다시 그의 손을 빠져나간다. 극악무도한 '오웬'은 빼앗긴 극비정보를 되찾기 위해 '이단 헌트'의 아내를 납치하고, 자신이 요구하는 극비정보를 IMF 본부에서 48시간 안에 다시 빼내오지 않으면 '이단'의 눈 앞에서 사랑하는 '줄리아'를 처참하게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한다.

 평생 최고의 불가능한 미션에 직면한 '이단 헌트'. 이제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 극악무도한 적과 자신의 조직에 맞서, 성공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