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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박사1년차 석박사통합과정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연구실 Yim, Hyung-jun

 
 

아바타 (2009)

Movie & Music | 2009/12/27 13:48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아바타 (2009)
감독 : 제임스 카메론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SF, 액션
출연배우 : 샘 워싱턴(제이크 설리), 조 샐다나(네이티리), 시고니 위버(그레이스 박사)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너무 좋은 영화라고 입소문이 자자하고 각종 사이트의 평점이 10점 만점에 9점을 상회하길래 바로 3D로 예매하고 본 영화이다. 원래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했지만, 이미 예매가 매진이 되어서 할 수 없이 디지털 3D로 예매했다. 안경 위에 안경을 하나 더 써야 되서 불편해서 빼고 보려고 했는데 영사기 2대에서 화면에 쏘는거라서 제대로 보이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다시 쓰고 보긴했지만, 3D로 보는게 현명한 선택인것 같았다. 화려한 영상이나 탄탄한 스토리는 2시간 40분이라는 영화시간에 집중을 흐트리지 않고 볼 수 있었다. 결국 말하고 싶은 것은 미래의 지구는 멸망에 가깝기 때문에 다른 행성에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지만 인간의 탐욕이 드러나게 된다. 자연의 순리를 이해하고 교감하여 공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인간은 자연보다 우위에 있는 것이 아니다. 동등한 위치에 있을 뿐 그 이상도 아니기에 공존의 의미를 더 잘 알아야 한다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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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09)

Movie & Music | 2009/12/01 23:45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2012(2009)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드라마, SF, 스릴러, 액션
출연배우 : 존 쿠삭(잭슨 커티스), 아만다 피트(케이트 커티스), 치웨텔 에지오포(애드리언 헬슬리)


몇 달 만에 본 영화, 주변 사람들의 평이 너무 좋아 백야행을 제치고 본 영화인데 재난 영화에 나름 만족했다. 너무 멋지다, 너무 좋다,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사람이 극한 상황으로 갈수록 느낄 수 있는 나쁜 마음과 좋은 마음이 내재해 있어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다, 그런 의미에서 이 포스터는 티벳에 대한 사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적 영웅주의가 있기도 하지만 투모로우를 감명깊게 봤던 나로서는 실망시키지 않는 영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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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2009)

Movie & Music | 2009/08/11 19:14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해운대(2009)
감독 : 윤제균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드라마
출연배우 : 설경구, 하지원, 박중훈, 엄정화


전 날 정말 해운대에 다녀와서 인지 해운대 영화가 너무 끌렸다. 그 동안 CG, 설경구 때문에 여러 말들이 나오긴 했지만 영화는 영화만 생각하고 보게 되었다. 그 동안 봐온 해외의 재난 영화와 크게 스토리가 다르지 않지만, 우리나라의 대마도와 해운대를 토대로 해서 영화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동요된 것은 사실이다.
CG는 크세 신경쓰지 않았지만 아직 너무나 미흡한게 사실이고, 박중훈의 연기가 조금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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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 (Chaw, 2009)

Movie & Music | 2009/07/16 11:23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차우 (Chaw, 2009)
감독 : 신정원

등급 : 12세 관람가
영화장르 : 모험, 스릴러, 공포
출연배우 : 엄태웅, 정유미, 박혁권, 윤제문, 장항선


식인멧돼지의 출현으로 인해 5명의 추격대가 만들어진다.
사실 로맨스나 진부한 스토리이기 보다 시실리 감독인 신정원 감독이 요구하는 바가 끝까지 들어있는 것 같다. 코믹 요소는 긴장된 상황에서도 나오기도 하고 엉뚱한 발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순전히 감독의 의도였을 것이 다분하고, 그걸 전달하는 느낌마저 내게는 바로 흡수된 것 같다. 그 만큼 영화의 전달 내용이 잘 들어온다는 얘기이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나온 심혜진 이미지와 비슷한 마녀가 정말 대박이다. 꼭 필요하지 않은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긴장과 웃음을 함께 준다. 영화를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을 듯..

정유미가 식인멧돼지의 존재에 대한 확신이 이루어져 논문을 위해 식인멧돼지의 존재에 대해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겠다는 의지가 담긴 부분이다. 영화에서는 좀 징그러운 것 같더니만, 사진으로 보니 그다지 영향력이 없네~

5명의 추격대가 식인멧돼지를 잡기 위해 산으로 향하는 그림이다. 5명의 추격대가 구성된 것도 좀 아이러니하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너무 강해 좀 웃겼다. 겁많은 엄태웅과 저 서울에서 내려온 형사는 선글라스를 끝까지 끼고 있는데, 설정인듯 싶다.

내용의 스토리와 재미, 긴장 요소를 모두 주며, 인물의 캐릭터 역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영화를 오랜만에 보니 너무 재밌었다. 아, 마지막으로 CG는 그럭저럭 볼만은 했지만 국내에서 만들어진 기술인 만큼 기대를 가지고 앞으로 지켜보면 좋을 것 같다.
★★★★★
영화 : 터미네이터4: 미래전쟁의 시작 (2009, Terminator Salvation)
감독 : 맥지

등급 : 15세 관람가
영화장르 : SF, 스릴러, 액션, 모험
출연배우 : 크리스찬 베일, 샘 워싱턴, 안톤 옐친, 문 블러드굿



오랜만에 본 영화,
거북이 달린다를 제치고 선정한 영화이지만, 나름 실패
평점도 괜찮고 사람들 의견도 괜찮다고 하고,
하지만 보고 난 후에는 그렇게 큰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나한테는 그저 뻔한 인간과 기계와의 싸움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으니깐
크리스찬 베일을 믿고 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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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클론 전쟁

Movie & Music | 2008/09/07 15:58 | Posted by Yim, Hyung-jun

영화 : 스타 워즈: 클론 전쟁 (Star Wars: The Clone Wars, 2008)

감독 : 데이브 필로니

성우 : 맷 랜터, 사무엘 L. 잭슨

상영정보 : 2008 9 4일 개봉

등급 : 전체 관람가

영화장르 : 애니메이션, SF, 모험, 액션

★★★☆☆
스타워즈를 다 본 사람이라면 애들용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를 어려운 생각 없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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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le III, 2006)

Movie & Music | 2008/08/06 11:30 | Posted by Yim, Hyung-jun

미션 임파서블 3 (Mission: Impossible III,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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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 미스터리, 액션 | 2006.05.03 | 124 | 미국 | 15세 관람가

감독 J.J. 에이브람스
배우 톰 크루즈

난 이런 액션 영화가 좋아, 주인공 이름도 쉽게 기억할 수 있고, '이단 헌트'

최첨단 정보기관 'IMF'의 특수 비밀 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 최고의 베테랑 특수 요원으로서 항상 긴장감 속에 경계를 늦추지 않던 그는 이제 현장에서 한 발 물러나 특수 요원 트레이닝에 전념하며 삶의 여유를 찾고, 사랑하는 여인 '줄리아(미셸 모나한)'와 행복한 결혼을 꿈꾼다.

 하지만 그녀와의 약혼식 날, 급작스런 본부의 호출을 받은 '이단 헌트'에게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국제 암거래상 '오웬 데비언(필립 세이모어 호프만)'에게 인질로 잡혀있는 IMF 요원을 구출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사랑하는 약혼녀에게 차마 사실을 알리지 못한 채, 최고의 IMF팀을 이끌고 작전에 임하는 '이단 헌트'는 요원을 구출하는 데에 극적으로 성공하지만 그녀는 결국 목숨을 잃는다.

 IMF 본부의 국장(로렌스 피시번)은 작전에 실패한 '이단 헌트'를 심하게 문책하고 그는 자신과 상관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다시 '오웬'을 추적한다. 이번에 그에게 주어진 미션은 철통 같은 보안으로 결코 침투 불가능한 바티칸의 심장부. 최첨단 장비로 무장한 IMF 최고의 팀을 이끌고 교황의 연설장에 잠입한 '이단 헌트'는 환상적인 팀워크와 스릴 넘치는 작전으로 그를 납치하고 극비정보를 입수하는데 성공한다.

 '오웬'을 생포하여 IMF 본부로 오던 중 '이단 헌트'의 IMF팀은 정체 모를 집단에 의해 비행기에서 쏟아지는 무차별적인 미사일 공격을 받고, '오웬'은 다시 그의 손을 빠져나간다. 극악무도한 '오웬'은 빼앗긴 극비정보를 되찾기 위해 '이단 헌트'의 아내를 납치하고, 자신이 요구하는 극비정보를 IMF 본부에서 48시간 안에 다시 빼내오지 않으면 '이단'의 눈 앞에서 사랑하는 '줄리아'를 처참하게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한다.

 평생 최고의 불가능한 미션에 직면한 '이단 헌트'. 이제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 극악무도한 적과 자신의 조직에 맞서, 성공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