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에 잠깐 소홀했나보다,
매일매일 확인하지만 무언가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잘 안들었다,
ITRC 과제도 열심히 하고,
교수님이 주는 일도 열심히 하고,
Filtering XML Streaming도 열심히 하고,
사랑도 열심히 하고,
논문은 2개나 떨어졌네,
벌써 몇 번째 실패라는 것이냐,
3개의 아이템
승부수는 무엇?
연구란 무엇?
내가 가진 범주에서 선택하기,
수용하는 자세,
자존심 줄이기,
진정 연구자의 길을 걷노라 했다면, 3가지 중 한 군데라서 해봐야 되는거 아니냐,
그 길이 험할지라도(?) 먼소리 뭥미, ㅋㅋ
잠깐 생각의 복잡함의 열쇠,
무뎌지기 전에 쉽게 놓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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