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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박사1년차 석박사통합과정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연구실 Yim, Hyung-jun

 
 

백년만에 바꾼 바탕화면

Prologue Diary/Diary 2008 | 2008/12/06 00:17 | Posted by Yim, Hyung-jun

내가 좋아하는 검은색 바탕에 빨간 무늬,
그게 Apple이라서 더 멋지다는,

내 블로그도 내가 좋아하는 스킨이지만,
너무 맘에 든다,

현재 생각해 본 5년 뒤의 취업

Prologue Diary/Diary 2008 | 2008/11/12 17:01 | Posted by Yim, Hyung-jun
1. 삼성 대여장학생
- 정보통신총괄
- 2009년 상반기부터 박사 학위 취득을 조건으로 지원 가능
- 단, 전문연구요원을 합격한다는 조건
- 합격한다면 5년정도의 장학 혜택 후 혜택 년수의 2배 정도를 근무
- 계획대로라면 박사 취득 후 과장으로 입사하여 약 40세까지 근무
- 목표 아닌 목표가 되어버린 기업 (현실적인 이유)

2.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5년 후의 정세에 따라 정규직 또는 계약직이 되겠지만 6개월 ~ 2년 정도의 계약직이 높음
- 논문 실적에 따라 정규직을 고려할 수 있겠지만, 계약직이 가능성이 큼
- 2년 정도의 계약직이 종료되더라도 만 32세가 되기 때문에 비교적 젊은 나이의 박사 학위와 연구소 경험을 가지고 타 기업이나 연구소로 이직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 5개월의 인턴 경력에 비추어 볼 때 근무 환경은 괜찮음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라는 장점이 있음

3. 박사 후 연구원
- 외국에서 좀 더 연구와 공부를 다지고 올 수 있음
- 현실적인(돈?) 부분이 해결이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아직 좀 더 고려

4. 시간 강사 및 교수
- 논문 실적이 중요하게 여겨짐
- 박사 과정의 논문 실적에 따라 고려할 수 있음
- 출신학교의 어려움이 있으므로 지방의 대학교나 전문대학을 생각해 볼 수 있음

5. 국제 기업
- Microsoft, IBM, Google, Oracle 정도
- 국제 기업이기 때문에 영어 능력과 더불어 기업에 해당하는 관련 정보와 기술에 대한 습득이 필요

6. 국내 기업
- LG전자, 포스데이타, SK C&C, NHN 정도
- 역시 들어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나, 이에 해당하는 능력을 배양

어떻게 보면 너무 높은 이상적 목표를 세운 것일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그에 맞추어 진행해야 할 것이다. 요즘 너무 불경기라 그리고 주변에서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아 나도 모르게 찾아보기도 하고, 한 마디로 어렵다.

이게 목표가 아니라 아직까지는 좀 다가가는 입장으로 정리해 본 것이며(어수선한 분위기에 맞추어), 결정된 바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혹시나 이것을 읽으시는 분들은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2008년 10월 28일 (화)

Prologue Diary/Diary 2008 | 2008/10/28 14:26 | Posted by Yim, Hyung-jun

어느 평범한 어느 시점에 있는 난,
정리되지 않은 이 현재진행형이 싫어진다.

정리되지 않는 한 집중이 되지 않는다,
어제 밤 엄마가 말한 것처럼 아침 일찍부터 하면 밤샐 일도 없고, 내가 밤샘 작업을 한다고 해서 뛰어난 결과를 내는 것도 아니다.
나 아닌 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하지 않고서도 누구한테나 인정받는 일들을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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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의 한계는 내가 미리 만들어 놓은 쥐구멍이나 다름 없다.

베토밴 바이러스의 강마에 리더쉽

Prologue Diary/Diary 2008 | 2008/09/26 00:58 | Posted by Yim, Hyung-jun

베토밴 바이러스의 강마에 리더쉽에 대한 고찰,
드라마를 보는 내내 드라마의 내용 보다는 강마에에 대한 사람에 대한 매력적인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매력적인 부분은 이 사람이 누구한테 말하는 모습, 표정이 아니라 이 사람의 주관이다.


물론, 지휘자의 위치가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위치인지는 잘 모르겠다. 예전부터 생각해왔던 리더쉽 중에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한 것이 이 리더의 일관성있는 주관이라고 생각했다. 어떤 단체냐에 따라 중요시되는 리더의 특징이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리더쉽은

주관 + 커뮤니케이션


이다. 커뮤니케이션은 단체의 모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오픈 마인드를 나타낸다. 주관과 오픈 마인드는 어떻게 보면 상반된 느낌을 준다. 주관이 뚜렷한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렴한다..라는 것은 무엇일까?

답은 없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반영된 리더의 주관이라고 보면 된다. 어렵다. 의미의 해석은..

예전부터 난 리더의 조력자 역할이 나아게 제일 잘 어울리는 위치라고 생각했다.

아니다,

무엇인가 뜻이 있다면 아니 뜻뿐만 아니라 이루고 싶다면..

내 블로그에 대한 짧은 고찰!!

Prologue Diary/Diary 2008 | 2008/09/10 20:38 | Posted by Yim, Hyung-jun
남들이 보면 무언가 있어 보일테지만 "종류는 많으나 깊이기 없다"

좋지 않다...

정리한 내용 모두 정리하고 방당 설정 좀 해봐야지!

2008년도 2학기 Study 계획

Prologue Diary/Diary 2008 | 2008/09/09 15:16 | Posted by Yim, Hyung-jun

2008년도 2학기 Study 계획

 

-    ITRC Project

n  Ubiquitous Web Services Devices Profile for Web Services (DPWS)

n  Microsoft .NET Micro Framework

n  Microsoft Robotics Studio

-    Imagine Cup 2009 Egypt

n  Microsoft Expression Blend

n  Microsoft Silverlight

n  Language Integrated Query (LINQ)

n  Presentation Skill

-    Extra Interest

n  Adobe Flex

 

항목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각 섹션으로 이동

나 스스로 한계를 설정하다.

Prologue Diary/Diary 2008 | 2008/06/22 16:42 | Posted by Yim, Hyung-jun

나도 모르게 나 스스로 한계를 설정해 놓은 모양이다.
이번 ITRC Forum을 진행하면서 정말 큰 것을 느낀 것은 다름아니라 '한계'라는 단어에 대한 고찰이었다.
안 된다고만 말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더 좋다라는 것을 이제야 알다니..

앞으로는 안된다라기 보다 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연습부터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