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 대여장학생
- 정보통신총괄
- 2009년 상반기부터 박사 학위 취득을 조건으로 지원 가능
- 단, 전문연구요원을 합격한다는 조건
- 합격한다면 5년정도의 장학 혜택 후 혜택 년수의 2배 정도를 근무
- 계획대로라면 박사 취득 후 과장으로 입사하여 약 40세까지 근무
- 목표 아닌 목표가 되어버린 기업 (현실적인 이유)
2.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5년 후의 정세에 따라 정규직 또는 계약직이 되겠지만 6개월 ~ 2년 정도의 계약직이 높음
- 논문 실적에 따라 정규직을 고려할 수 있겠지만, 계약직이 가능성이 큼
- 2년 정도의 계약직이 종료되더라도 만 32세가 되기 때문에 비교적 젊은 나이의 박사 학위와 연구소 경험을 가지고 타 기업이나 연구소로 이직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 5개월의 인턴 경력에 비추어 볼 때 근무 환경은 괜찮음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라는 장점이 있음
3. 박사 후 연구원
- 외국에서 좀 더 연구와 공부를 다지고 올 수 있음
- 현실적인(돈?) 부분이 해결이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아직
좀 더 고려
4. 시간 강사 및 교수
- 논문 실적이 중요하게 여겨짐
- 박사 과정의 논문 실적에 따라 고려할 수 있음
- 출신학교의 어려움이 있으므로 지방의 대학교나 전문대학을 생각해 볼 수 있음
5. 국제 기업
- Microsoft, IBM, Google, Oracle 정도
- 국제 기업이기 때문에 영어 능력과 더불어 기업에 해당하는 관련 정보와 기술에 대한 습득이 필요
6. 국내 기업
- LG전자, 포스데이타, SK C&C, NHN 정도
- 역시 들어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나, 이에 해당하는 능력을 배양
어떻게 보면 너무 높은 이상적 목표를 세운 것일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그에 맞추어 진행해야 할 것이다. 요즘 너무 불경기라 그리고 주변에서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아 나도 모르게 찾아보기도 하고, 한 마디로 어렵다.
이게 목표가 아니라 아직까지는 좀 다가가는 입장으로 정리해 본 것이며(어수선한 분위기에 맞추어), 결정된 바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혹시나 이것을 읽으시는 분들은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