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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박사1년차 석박사통합과정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연구실 Yim, Hyung-jun

 
 

이기는 습관 1 (Winning Habit)

Book | 2010/07/21 11:05 | Posted by Yim, Hyung-jun

이기는 습관 1 (Winning Habit)
저자: 전옥표
출판사: 쌤앤파커스










이 책은 전옥표라는 사람을 알게 해준 책이다. 지금 껏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을 읽었지만, 그 동안의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둔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든다. 회사든 학교든 어디든 사람과의 관계가 형성되기 마련이므로 그 안에서 자신과 조직이 어떻게 행동하고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분도 얘기하지만 모든 것을 이 책에서 나온대로 따라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개인이나 조직에 맞게 잘 조절하고 적용하라는 것이다.
구구절절하게 얘기하는 것보다 읽어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저자소개
전옥표 전옥표는 1등 신화를 만들어낸 비지니스계의 인물이다. 그는 삼성전자에 입사한 후 국내전략 마케팅 팀장으로 있는 동안, 애니콜, 파브, 지펠, 하우젠 등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일구어낸 주역으로 활약했다. 그 후, 삼성전자 남부지사장 등을 맡으면서 유통 현장에서 대리점 경영 혁신과 불황을 이기는 유통 영업 발전의 기틀을 닦아 오늘의 삼성전자를 만들어내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삼성전자의 마케팅 팀장, 유통 총사령관 등을 역임하면서 ‘1등 조직’, ‘1등 인재’를 키워온 마케팅과 조직의 귀재, 전옥표가 그의 30여 년에 걸친 현장노하우를 담은 책인 2007년 작『이기는 습관』에는 CEO가 이제 막 필드의 수장을 맡은 리더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시행착오를 겪었던 리더가 분기탱천한 젊은 후배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난해한 용어로 가득한 경영서에는 나오지 않는 현장에서 ‘일’과 ‘성취’라는 씨름상대와의 샅바싸움에서 이기는 법에 대한 가장 직설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성공하려면’,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그리고 무엇보다 ‘비즈니스라는 이 필드에서 멋지게 실력발휘하려면’ 꼭 가져야 할 자질 혹은 태도를 알려줌으로써 이 책은 그를 경제 경영 서적 분야의 대표적인 저자로 만들어 주었다.

또한 그의 두번째 책 『동사형 인간』은 어려움이 다가오고 역경이 밀려올 때마다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고 미래와 약속하며 ‘즉실행 즉실천’이라는 ‘액티비티’의 원칙을 설명했다. 『이기는 습관』이 1등 조직을 만드는 전략사령관의 현장노하우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개개인이 삶을 성취로 이끌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기를 ‘동사형 인간’으로 명명하고, 성취의 행동구조를 ‘21가지 액티비티’로 나누고 쪼개어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짚어주었다.

현재 그는 그의 저서들을 통해 그랬던 것 처럼 인생의 비전과 꿈을 이루는 성취의 비밀법칙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하여 (주)위닝경영연구소를 설립했다. 삼성전자, 포스코, CJ, 한솔, SKT, LG화학, 에버랜드, 신한은행, 대신증권, 동원그룹 등 대기업 및 공기업, 민간단체를 통틀어 연 600여 회의 강연과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MBA,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특별시 정책자문위원, 동아일보 전문 칼럼리스트(전옥표의 현장경영)로 활동 중이다. 그 밖의 저서로는『청소년을 위한 이기는 습관』, 『돈이 굴러들어오는 실전 마케팅』등이 있다.

전옥표는 1등 신화를 만들어낸 비지니스계의 인물이다. 그는 삼성전자에 입사한 후 국내전략 마케팅 팀장으로 있는 동안, 애니콜, 파브, 지펠, 하우젠 등의 마케팅 성공신화를 일구어낸 주역으로 활약했다. 그 후, 삼성전자 남부지사장 등을 맡으면서 유통 현장에서 대리점 경영 혁신과 불황을 이기는 유통 영업 발전의 기틀을 닦아 오늘의 삼성전자를 만들어내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삼성전자의 마케팅 팀장, 유통 총사령관 등을 역임하면서 ‘1등 조직’, ‘1등 인재’를 키워온 마케팅과 조직의 귀재, 전옥표가 그의 30여 년에 걸친 현장노하우를 담은 책인 2007년 작『이기는 습관』에는 CEO가 이제 막 필드의 수장을 맡은 리더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시행착오를 겪었던 리더가 분기탱천한 젊은 후배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난해한 용어로 가득한 경영서에는 나오지 않는 현장에서 ‘일’과 ‘성취’라는 씨름상대와의 샅바싸움에서 이기는 법에 대한 가장 직설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성공하려면’,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그리고 무엇보다 ‘비즈니스라는 이 필드에서 멋지게 실력발휘하려면’ 꼭 가져야 할 자질 혹은 태도를 알려줌으로써 이 책은 그를 경제 경영 서적 분야의 대표적인 저자로 만들어 주었다.

또한 그의 두번째 책 『동사형 인간』은 어려움이 다가오고 역경이 밀려올 때마다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고 미래와 약속하며 ‘즉실행 즉실천’이라는 ‘액티비티’의 원칙을 설명했다. 『이기는 습관』이 1등 조직을 만드는 전략사령관의 현장노하우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개개인이 삶을 성취로 이끌기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기를 ‘동사형 인간’으로 명명하고, 성취의 행동구조를 ‘21가지 액티비티’로 나누고 쪼개어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짚어주었다.

현재 그는 그의 저서들을 통해 그랬던 것 처럼 인생의 비전과 꿈을 이루는 성취의 비밀법칙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하여 (주)위닝경영연구소를 설립했다. 삼성전자, 포스코, CJ, 한솔, SKT, LG화학, 에버랜드, 신한은행, 대신증권, 동원그룹 등 대기업 및 공기업, 민간단체를 통틀어 연 600여 회의 강연과 집필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MBA,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특별시 정책자문위원, 동아일보 전문 칼럼리스트(전옥표의 현장경영)로 활동 중이다. 그 밖의 저서로는『청소년을 위한 이기는 습관』, 『돈이 굴러들어오는 실전 마케팅』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싸움의 룰까지도 바꾸어놓는 '승자의 법칙'

1부. 총알처럼 움직인다, 동사형(動詞形) 조직
이기는 습관 01 - 고객을 향해 움직이는 '동사형 조직'으로 변신하라
이기는 습관 02 - 이기는 조직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일을 축제로 만들어라
이기는 습관 03 - 시간이라는 무질서한 흐름에 조직을 놓아기르지 말라
이기는 습관 04 - 고통이 따르는 창조적 혁신에 기꺼이 사활을 걸어라

2부. 창조적 고통을 즐긴다, 프로 사관학교
이기는 습관 05 - 인생도 비즈니스도 셀프 마케팅이다
이기는 습관 06 - 세상에 없는 오직 하나, 제안서 한 장도 차별화하라
이기는 습관 07 - 당신이 공부할 학교는 바로 지금 '이곳'이다
이기는 습관 08 - 조직이 직원에게 해줄 수 있는 최상의 복지는 지독한 훈련이다

3부. 쪼개고 분석하고 구조화한다, 지독한 프로세스
이기는 습관 09 - 프로세스를 정착시켜 조직의 역량을 상향평준화하라
이기는 습관 10 - 목표는 원대하게, 평가는 냉혹하게
이기는 습관 11 - 디테일의 힘, 1미터씩 쪼개고 잘라서 관찰하라
이기는 습관 12 - 실패는 가장 좋은 교재, '실패노트'를 공유하고 학습하라

4부. 마케팅에 올인한다, 체화된 마케팅적 사고
이기는 습관 13 - 모든 구성원들이 마케팅 전략의 귀신이 되라
이기는 습관 14 - 돈은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들어온다
이기는 습관 15 - 고객보다 유능한 마케터는 없다
이기는 습관 16 - CRM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습관이다

5부. 기본을 놓치지 않는다, 규범이 있는 조직문화
이기는 습관 17 - 인사도 제대로 못 하는 조직은 '무덤'이나 다름없다
이기는 습관 18 - 자본이 필요 없는 투자, 웃음이 돈을 부른다
이기는 습관 19 - 전략과 함께 하루를 열고, 확실한 마무리로 골 결정력을 높여라

6부.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집요한 실행력
이기는 습관 20 - 바탕 없는 재기발랄함은 수명이 짧다, 성실함을 견지하라
이기는 습관 21 - 잘하는 사람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것도 탁월한 전략이다
이기는 습관 22 -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자가 결국은 큰일을 이룬다

에필로그 :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람을 위한 승리의 정공법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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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의 법칙

Book | 2010/06/28 11:52 | Posted by Yim, Hyung-jun
1만 시간의 법칙
저자: 이상훈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이 책을 읽기전에 말콤 글래드웰의 2010/04/22 - [Book] - 아웃라이어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1만시간 정도를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투자하였기 때문에 소위 말한 준비된 자가 되어 성공의 기회가 되었다고 한다. 그 책의 내용에 어느 정도 인정하고 감명하기 때문에 이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책을 선뜻 선택할 수 있었다.
같은 1만 시간을 투자하였더라도 그 질의 차이(좋아함의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1만 시간을 투자해야 성공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해야할 1만 시간의 투자라는 고민에 빠져 있었다. 그 고민을 아직 해결하지는 못했지만, 나 역시 준비된 자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초초해지기도 했지만, 1만 시간을 천천히 만들어가야 겠다는 의지가 생기기도 했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예를 통해 1만 시간의 법칙을 잘 지켜낸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독창적이게 가야 한다는 말은 하기는 쉽지만 행동하기는 어렵다.

저자소개
지은이 이상훈
서울대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대통령학으로, 영국 리즈대에서 정치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 [연합뉴스]에 입사, 2003년부터 [매일경제신문]에서 10여 년 동안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기적의 습관]이 있다.

[목차]
제1부 1만 시간의 법칙
연습의 위력
1단계: 좋아하는 일 발견하기
2단계: 연습이 유희가 된다
3단계: 결과 대신 능력을 믿다
타성으로 내모는 악순환의 법칙

제2부 1만 시간 법칙 실천전략
1. 머리 좋은 놈이 즐기는 놈 못 이긴다

30년 교직의 소신
즐김은 모든 것을 이긴다
좋아할 때만 덤벼라
100대 1의 차이
하고 있는 일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을 살린다
좋아함과 가능함의 조화

2. 결심과 실천과 지속의 세 박자가 성공을 부른다
지르는 사람이 이긴다
마음마저 움직이는 지속의 힘
지속이 전문가를 만든다
지속은 부지런한 자의 몫이다
더 많이 뛰면 더 많이 얻는다
지식의 함정

3. 옷의 크기에 따라 몸도 변한다
신발이 작으면 발도 작아진다
양파 껍질 벗기기
능력은 한 치수 크게 준비한다
목표로 가는 길을 내라
그릇을 키워주는 멘토

4. 소걸음으로 먼 길을 간다
15cm씩 1,000m를 오르다
막연한 목표는 차라리 버려라
목표는 짧게 계획은 구체적으로
작은 반복이 만드는 장기기억
하찮은 곳에 성공의 씨앗이 있다
기다림도 투자다

5. 핵심에 매달려라
영어 배울 시간에 연습을 더하겠다
전부를 걸어
권력관계를 따져보라
인생의 브레인스토밍
몰입의 위력
결핍은 몰입을 만든다

6. 나는 다르다 고로 성공한다
남과 다름이 경쟁력이다
도전하기에 너무 늦은 나이는 없다
독창적 신념이 비범함을 만든다
모두 가는 길이 언제나 옳지는 않다
남다른 생각이 남다른 열매를 맺는다
혁신은 준비된 자의 몫이다
개척자보다는 첫 번째 후발주자가 안전하다

7. 실패는 오케이 패배는 노케이
실패는 실패일 뿐이다
흘러간 과거는 잊어라
능력의 신격화는 몰락의 전주곡
최선과 최악을 동시에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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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력혁명

Book | 2010/06/21 12:36 | Posted by Yim, Hyung-jun

지력혁명
저자: 문용린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이 책은 IQ에서 벗어나 오랫동안 연구해온 다양한 지능에 대한 얘기를 다뤘다. 워낙에 EQ, SQ 등 Q를 붙이고 나오는 것들이 많다는 건 그 만큼 다양한 지능에 대한 관심이라고 본다. 사람이란 모름지기 자기 계발을 꾸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글쓰기를 못해, 난 운동을 못해가 아니라 그 만큼 그 분야에 관심이 없고, 좀 잘해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아서이다. 이 책은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지능, 공간지능, 신체운동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의 8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 지능들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에게 발달된 지능을 바탕으로 지능을 활용해야 한다고 한다. 자기의 지능을 잘 판단하여 그에 맞는 일을 한다는 건 어쩜 행복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람들이 이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는 것에 유감이다. 좀 더 자신에게 관심을 갖는다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텐데.. 물론, 이와 같이 한다고 해서 행복한 삶을 사는 건 아니니까, 마치 기계처럼 발달된 지능을 이용하여 그에 맞도록 산다면 기계와 같은 삶이 아닌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해당하는 지능을 발달시키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문용린
서울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성격 및 사회성 발달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교육개발원 도덕연구실장, 대통령 직속 교육개혁위원회 상임위원,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등의 요직을 거쳐 제40대 교육부 장관을 지냈다. 현재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면서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이사장으로 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문용린 교수가 이끌고 있는 서울대학교 도덕심리연구실은 다중지능이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그 성과를 한국의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등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다중지능이론은 지난 100년 동안 인간의 지능과 능력을 평가하는 유일한 척도였던 IQ 이론과 그 대안으로 등장한 EQ 이론의 한계를 뛰어넘는 이론으로, 인간은 누구나 8가지 지능을 타고난다는 내용을 기본 골자로 한다. 이 책은 다중지능이론이 개인의 자기 계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살펴본 국내 최초의 대중서이다. 사람은 다양한 지능을 타고나고 그 지능을 잘 발달시켜 나가는 것이 성공한 삶이라고 주장하는 문용린 교수는 교육뿐 아니라 정치, 문화, 사회, 경제 등과의 통섭을 통해 더 발전된 한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 : 《나는 어떤 부모인가》,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열살 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최고의 유산》외 다수

역서 : 《비범성의 발견》,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이론》, 《다중지능 인간지능의 새로운 이해》, 《열정과 기질》, 《통찰과 포옹》, 《다중지능》, 《GOOD WORK》, 《아들 심리학》외 다수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시작하며_ 모두에게 저마다의 빛이 있다

제1부 내 안의 숨겨진 가능성을 찾아라

제1장 하버드 프로젝트
우리는 지능에 대해 너무 모른다
8개의 창으로 본 삶의 풍경
색깔 있는 두뇌
모든 능력이 지능은 아니다

제2장 언어지능, 말 잘하는 것도 지능이다
말재주와 글솜씨로 세상을 이해하고 만드는 능력
좌뇌의 통제를 받는다
언어지능의 꽃, 시인

제3장 논리수학지능, 숫자와 추리의 연금술사
기호와 규칙을 찾고 만들어 내는 능력
‘바보 똑똑이’는 어떤 사람들인가
논리수학지능의 발현, 과학자

제4장 음악지능, 생생하게 멜로디와 리듬을 떠올린다
음과 박자를 쉽게 느끼고 창조하는 능력
뇌 속의 오케스트라
음악지능의 꽃, 작곡가

제5장 공간지능, 원시인도 가지고 있었다
형태와 방향을 구상하고 창조하는 능력
백지 위에 집을 짓는 상상력의 힘
공간지능의 꽃, 화가

제6장 신체운동지능, 몸을 이해하고 자유롭게 다룬다
몸으로 표현하고 창조하는 능력
신체운동지능의 발달은 진화의 결과이다
몸짓언어의 성숙한 발현
신체운동지능의 꽃, 무용수

제7장 인간친화지능,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성공한다
원만한 대인 관계도 능력이다
타인과 사회에 대한 사랑도 지능이다
인간친화지능의 꽃, 정치 지도자

제8장 자기성찰지능, 나를 탐험하는 행복한 시간
자신의 심리와 정서를 파악하고 표출하는 능력
자신에 대한 무지는 병이다
자기성찰지능의 꽃, 성직자

제9장 자연친화지능, 생명과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한다
식물, 동물 등을 인식하고 분석하는 능력
살아 있는 것들을 향한 무한한 가능성
자연친화지능의 꽃, 동식물 연구가


제2부 색깔 있는 삶을 살아라

제1장 내 지능은 무슨 색깔일까
무지개의 전설
내 지능의 프로필을 작성하자
내 지능의 프로필을 분석하자
나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자

제2장 내 지능에 맞는 적성과 일
언어지능, 개그맨에서 시인까지
논리수학지능, 탐정에서 수학자까지
음악지능, DJ에서 지휘자까지
공간지능, 코디네이터에서 건축가까지
신체운동지능, 영화배우에서 파일럿까지
인간친화지능, 웨딩 플래너에서 호텔리어까지
자기성찰지능, 심령술사에서 성직자까지
자연친화지능, 병아리 감별사에서 과학자까지

제3장. 강점 지능으로 성공한다
언어지능을 살리는 삶과 일
논리수학지능을 살리는 삶과 일
음악지능을 살리는 삶과 일
공간지능을 살리는 삶과 일
신체운동지능을 살리는 삶과 일
인간친화지능을 살리는 삶과 일
자기성찰지능을 살리는 삶과 일
자연친화지능을 살리는 삶과 일

제4장 다중지능을 활용하는 방법
강점 지능이 직업 선택의 절대 기준은 아니다
자신의 성격도 고려해야 한다
모든 일에 강점 지능을 적용하라
다른 지능과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라

제5장 강점 지능의 조합으로 보는 직업 세계
개그맨, 말 잘하고 표현력 있으며 친근하다
외과 의사, 논리적이고 생명을 소중히 한다
싱어송라이터, 음악을 알고 자신을 안다
디자이너, 이미지를 현실화하고 타인과 협동한다
발레리나, 우아하게 움직이고 자존감이 강하다
정신과 의사, 언어와 마음으로 소통한다
성직자, 인간을 이해하고 사랑한다
요리사, 맛과 모양의 조화를 꾀한다


제3부 다중지능형 성공 전략을 찾아라

제1장 다중지능의 시대가 온다
문맹, 색맹보다 무서운 ‘감맹’
변화, 늦진 않았지만 서둘러야 한다
8가지 지능이 기업의 인재를 8배로 늘린다
적재적소의 인재는 없다
순수한 창의성 같은 것은 없다
리더십은 타고난 소질이 아니다

제2장 내 안의 다중지능을 일깨우려면
내 능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긍정적 사고
나를 재개발하는 리프로그래밍 기술
손은 일기를 쓰고 머리는 미래를 꿈꾼다

제3장 강점 지능에 맞게 공부한다
다중지능과 학습 유형
다중지능이론과 학습 유형 이론의 통합
강점 지능에 따른 그룹별 협동 학습
다중지능과 특수 교육
학생들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학생을 위한 다중지능 높이기 훈련
직장인들은 다중지능을 어떻게 계발해야 할까

제4장 다중지능으로 성공한다
자신의 강점을 분명히 인식하라
일 자체를 즐겨라
신념을 가져라
기초를 튼튼히 하라
자신 있는 분야를 발굴하라
핵심 역량을 확장하라
창의성을 길러라
문제 해결력을 갖춰라
자기 자신을 깊이 응시하라
의사소통의 힘을 길러라
반성하는 습관을 길러라
실패를 친구로 삼아라
남의 장점을 칭찬하라
비전을 창조하는 리더가 되라

제4부 인물의 다중지능을 살핀다

제1장 김구와 박지성의 다중지능
다중지능, 성공의 원동력
혁명가 김구의 다중지능
스포츠 스타 박지성의 다중지능

제2장 어린 영재들의 다중지능
성실성과 경험이 키운 수영 금메달리스트, 박태환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이석형
신춘문예에 당선된 수학 영재, 홍지현

도덕심리연구실에 대하여
부록_다중지능검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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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차이

Book | 2010/05/04 13:39 | Posted by Yim, Hyung-jun
사소한 차이(Small Difference)
저자: 연준혁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사소한 차이, 간과하고 넘어갈 수 있는 범위라고 생각하지만 그 사소한 차이가 얼마나 큰 영향이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평소 생각은 하지만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들을 모아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책에서 저자는 이 내용들을 꼭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바로 시작하라는 얘기도 아니지만 3일만 시작하다가 보면 그에 몸에 베어나기 때문에 습관으로 이어진다고 얘기한다. 나도 책에 나온 얘기들을 나에게 맞게 시작해 보려한다.
내가 이책을 잘 읽긴 했나보다. 모든 내용이 다 생각나는 걸 보니..^^


저자소개
연준혁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웅진미디어, 한솔교육에서 다년간 콘텐츠 기획과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H2기획연대의 대표이자 출판기획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입사 후 3년』『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냈다. 전경련 국제경영원에서 CEO 역사 강좌의 기획과 진행도 맡고 있다.
자기계발·역사·자녀교육 등 여러 분야의 출판기획을 하며, 대기업 CEO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소한 차이에 주목하게 되었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사소한 것들이 모여 큰 차이를 낳는 걸 보면서, 성공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은 작은 것부터 쉽게 시작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기획·집필하게 되었다.

사소한 차이 사용설명서
Prologue 사소한 차이로 위대한 한 발짝 내딛기

1. 마감시한 이틀 앞당기기
- 늦게 시작해서 일찍 마무리 하는 과장의 소개와 같이 일을 전체적으로 보고 시작하고 자신만의 마감시한인 2일 전이라는 명심하에 일을 한다면 즐겁게 잘 마무리 할 수 있다.
2. 하기 싫은 일 3분만 더 하기
- 아무리 하기 싫은 일이라도 3분만 더 하면 그 다음이 쉬워지고 일에 재미가 붙어서 자신의 잠재적인 능력까지도 꺼낼 수 있다.
3. 가족과 함께 아침밥 먹기
 - 가족간의 대화는 인생의 큰 경험이 된다.
4. 맨 앞자리에 앉기
- 세미나나 수업에서 가장 앞자리에 있다면 화자와의 교감을 통해 얻는 이점이 많다.
5. 늘 펜을 가지고 다니기
- 아이디어는 나의 힘이다.
6.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
- 자신의 목표를 자주 보고 결심한다면 나는 벌써 미래에 계획을 달성한 것이다.
7.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기
- 약속 시간에 먼저 도착하여 기다리는 사람에 대한 관심과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8. 노는 계획 먼저 세우기
- 일하기 보다는 노는 계획을 먼저 세운다면 그 놀기 위한 계획을 위해 열심히 일하게 되고 즐거움도 얻게 된다.
9. 큰 소리로 먼저 인사하기
- 인사로 인해 친밀감이 많아지면 그 만큼 인간 관계가 넓어진다.
10.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일주일 안에 이메일 보내기
- 이 역시 처음 만난 사람과의 친밀한 인간관계 형성이다.
11. 이름과 직위를 정확하게 부르기
- 사람의 정확한 소속과 이름을 불러준다면 그 만큼 관심이 있다는 증거이다.
12. 신용카드 잘라 버리기
- 신용카드 3개월 할부, 자신의 치밀한 계획안에서 소비를 방해한다.
13. 평생의 동반자, 취미 만들기
- 취미는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다.
14. 3초 기다린 후에 대답하기
- 생각하기 전에 바로 말한다면 어쩜 되돌릴 수 없는 후회가 생길지 모른다. 이성적인 판단 후 얘기하게 된다.
15. 맞장구치면서 듣기
- 대화에 필요한 교감이라면 화자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나오게 할 수 있다.
16. 닫힘 버튼 누르지 않기
- 기다림의 미학이면서 매너남이 될 수 있다.
17. 한 숟가락 덜어 내고 밥 먹기
- 소식은 장수의 비결이다.
18. 매일 다른 사람과 점심 먹기
- 매일 같은 사람과 식사를 한다면 우물안 개구리로 내부의 불평만 얘기하게 된다.
19. 흘리지 않고 밥 먹기
- 밥을 먹으면서 흘리고 먹는 사람은 모든 일에도 제대로 마무리가 되지 않는 사람이다.
20. 하루 30분 걷거나 뛰기
- 건강과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이다.
21. 배웅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하기
- 손님과의 친절한 배웅은 사람에게 호감을 나타내는 것이자 경계심이 없어졌다는 증거이다.
22. 모든 대답은 ‘예’로 시작하기
- 상사의 부탁이나 지시를 거부하는 대답은 불쾌감을 주며, 혹시 못하더라도 검토해보고 보고하겠다라는 식의 말이나, 지금은 바쁘기 어떤 일이 끝나면 바로 하겠다라는 식이 좋은 대답이다.
23. 잠자리에 들기 5분 전,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 잠을 자면서 꾸는 꿈은 자신의 무한한 능력을 펼치고 아이디어 뱅크로 사용될 수 있기에 잠들기 전에 자신에게 주는 질문은 꿈에서의 해결을 위한 것이다.
24. 5분 안에 꿈 일기 쓰기
- 5분 안에 꿈 일기 역시 잠을 자면서 내가 꿈꾸는 세계에 대한 의식을 담을 수 있다.
25. 종이 신문 꼼꼼하게 읽기
- 신문은 모든 분야의 생활의 지식이다.
26. 책 한 권 가지고 다니기
- 책을 볼 시간이 없다는 얘기는 핑계 뿐이며, 누구를 기다리거나 잠깐 시간을 떼울 때 책을 읽는다면 얼마든지 책을 읽을 수 있다.
27. 일주일에 한 번 다른 길로 출퇴근하기
- 사람들의 사는 것을 구경하면서 때로 다른 길을 이용한다는 여유를 가진다.
28. 가만 앉아 사람 구경하기
- 사람들이 사는 방식에서 얻는 아이디어가 많다.
29. 컴퓨터 끄고 퇴근하기
- 모든 마무리는 깔끔하게 정리하고 컴퓨터도 끄고 간다면 일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30. 모르는 척해 주기
- 다른 사람의 단점을 계속 지적하고 얘기한다면 싸우게 될 뿐이다. 어느 정도는 인정해줘야 하는 것이다.
31. 안 좋은 이야기는 이메일로 보내지 않기
- 말이라는 것도 ㅏ 다르고 ㅓ 다르기 때문에 이메일로 전달하는 식의 나쁜 내용은 상대방을 무시하고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이다.
32. 없는 사람 칭찬하기
- 자리에 없는 사람의 칭찬과 제 3자의 칭찬은 언제든 그 사람 귀에 들어가게 된다.
33. 나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 이 챕터가 마지막에 나올지 알았다. 모든 것은 나에게서 시작되는 것으로 나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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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라이어

Book | 2010/04/22 16:48 | Posted by Yim, Hyung-jun

아웃라이어
저자: 말콤 글래드웰
역자: 노정태
출판사: 감영사

















성공의 기회를 발견한 사람들 "아웃라이어": 제목에서 보는 건 역시나 성공을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노력과 열정 그리고 기회가 있어야 한다는 다른 문헌과 비슷할거라 생각이 들 것이다. 나 또한 그랬고, 그래서 크게 기대하지 않고 구매한 몇 권 중에 가장 늦게 책을 펴게 되었다. 이 저자가 말하는 성공이라는 건 개인이 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논리를 펴 나간다. 자기만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지 않은가? 라는 우리의 (저만 그럴 수도 있는 듯?) 뇌리에 있는 것을 깨어 버린 듯 멍하게 계속 책을 읽어 나가고 있었다.
내가 알고 있던, 내가 알지 못했던 사람들도 모두 성공이라는 기회가 있었구나,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도 "사회, 문화적 유산"이라는 큰 테두리 안에서 시작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맞아, 내가 한참 IT가 뜨던 2003년에 대학교를 입학하지 않았더라면 이공계 장학금을 받으면서 4년동안 편하게 학교를 다니지 못했을거야, 그럼 학비도 벌고 알바도 하고 어렵게 다녔겠지, 또 대학원이라는 것보다는 일단 취업이라는 문에 먼저 가 있을거야"
이 말 또한 사회적 상황에 맞추어 갔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이 책은 나 자신에게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미래의 나의 자녀에게 할 교육관이 잡힌 것 같다. 내가 어렸을 때 사회화라는 단어가 생소할 정도로 사회화 활동을 하지 못했던 건 사실이다. 문학적 소질도 많이 없고, 항상 안타까웠던 부분인데 이게 정말 나의 능력일까라는 생각으로 자녀들에게 선물할 서재 가득한 책들을 목표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그게 나중에 아이들에게 문학적 재능을 키워줄 수 있을 기회였으면 한다.


저자소개
말콤 글래드웰
영국에서 태어나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자랐고, 토론토 대학교와 트리니티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워싱턴 포스트」의 경제부/과학부 기자, 뉴욕 지부장을 지냈다. 1996년부터「뉴요커」의 기고 작가로 일해왔다. 1999년, 이 시대 최고의 마케터 중 한 명인 론 포페일(Ron Popeil)에 대한 기사로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를 탔다. 2005년에는「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혔다. 저서 『티핑포인트』(2000)와 『블링크-첫 2초의 힘』(2005)은 모두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됐다.

우리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복잡한 일을 맞닥뜨리거나, 긴박한 상황에서 결정을 해야 할 때마다 순간적으로 솟아오르는 생각과 느낌을 갖게 된다. 그 순간은 2초 정도로, 아주 짧지만 강력하다. 말콤 글래드웰은 『블링크-첫 2초의 힘』에서 2초 동안 무의식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순간적 판단의 과정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 생각 체계를 조직화하여 의사결정 능력을 높일 수 있는지 밝히고 있다.

또한 그는 현대사회에서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에 대해서도 글을 썼다. 한국에서는 2001년에 발간된 『티핑 포인트』는 첨단 유행에서부터 전위 예술에 이르기까지 티핑 포인트를 추적하는데 다양한 사례들을 사회학적인 측면으로 해석하고 소개하였다. 그는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유행의 출현, 범죄의 증감, 알려지지 않았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극적인 전환, 그 외 매일의 삶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한 순간의 변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사회적 '전염'으로 간주하는 것이라 말한다.

독감 바이러스를 가진 한 사람이 많은 이들에게 독감을 전염시키듯 사회적 유행이나 변화 또한 특이한 개성과 사회적인 관계망과 예외적인 열정을 지닌 한 사람에게서 시작되어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간다. 한국에서도 이 책은 경제경영서 분야에서 큰 바람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들었다.

영국에서 태어나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자랐고, 토론토 대학교와 트리니티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워싱턴 포스트」의 경제부/과학부 기자, 뉴욕 지부장을 지냈다. 1996년부터「뉴요커」의 기고 작가로 일해왔다. 1999년, 이 시대 최고의 마케터 중 한 명인 론 포페일(Ron Popeil)에 대한 기사로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를 탔다. 2005년에는「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혔다. 저서 『티핑포인트』(2000)와 『블링크-첫 2초의 힘』(2005)은 모두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됐다.

우리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복잡한 일을 맞닥뜨리거나, 긴박한 상황에서 결정을 해야 할 때마다 순간적으로 솟아오르는 생각과 느낌을 갖게 된다. 그 순간은 2초 정도로, 아주 짧지만 강력하다. 말콤 글래드웰은 『블링크-첫 2초의 힘』에서 2초 동안 무의식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순간적 판단의 과정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가 이 생각 체계를 조직화하여 의사결정 능력을 높일 수 있는지 밝히고 있다.

또한 그는 현대사회에서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에 대해서도 글을 썼다. 한국에서는 2001년에 발간된 『티핑 포인트』는 첨단 유행에서부터 전위 예술에 이르기까지 티핑 포인트를 추적하는데 다양한 사례들을 사회학적인 측면으로 해석하고 소개하였다. 그는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유행의 출현, 범죄의 증감, 알려지지 않았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극적인 전환, 그 외 매일의 삶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한 순간의 변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사회적 '전염'으로 간주하는 것이라 말한다.

독감 바이러스를 가진 한 사람이 많은 이들에게 독감을 전염시키듯 사회적 유행이나 변화 또한 특이한 개성과 사회적인 관계망과 예외적인 열정을 지닌 한 사람에게서 시작되어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간다. 한국에서도 이 책은 경제경영서 분야에서 큰 바람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들었다.

감수사_성공에 대한 혁명적 담론, 신화를 뒤집는 깊이 있는 통찰
프롤로그_로제토의 수수께끼
"그들은 제 수명을 다하고 늙어서 죽었다. 그게 전부이다."

일반적인 규칙을 넘어서는 그 무엇, 아웃라이더| 건강의 조건

1부 기회 OPPORTUNITY
1장 마태복음 효과
"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마태복음 25장 29절
미스터하키로 성공하는 법/ 법칙에 돌을 던져라/ 캐나다 하키를 지배하는 철의 법칙/ 생일이 빠른 아이들과 하키의 상관관계/
누적적 이득의 치명적 효과/ 또래 중 가장 큰 아이라는 특권

2장 1만 시간의 법칙
"우리는 함부르크에서 하루에 여덟 시간씩 연주해야 했어요."
멍청한 학생에서 천재 프로그래머로/ 지정한 아웃라이어가 되기 위한 매직넘버/ 첫 번째 증거: 밤샘 프로그래밍의 기억, 빌 조이/
두 번째 증거: 비틀스, 차별화된 밴드의 비밀/ 세 번째 증거: 행운의 여신, 빌 게이츠를 쏘다/ 특별한 기회, 그리고 부자들의 타이밍

3장 위기에 빠진 천재들
"한 소년의 높은 IQ는 수많은 영리한 소년과 만났을 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미국에서 가장 똑똑한 사나이의 딜레마/ 어린 천재 집단의 미래/ 직관에 위배되는 지능과 성공의 상관관계/ 사라진 상상력은 어디로 갔는가/
천재는 있다, 단지 꿈속에만

4장 랭건과 오펜하이머의 결정적 차이
"장기간의 협상 끝에 오펜하이머의 정학 처분이 결정되었다.
랭건의 비참한 어림 시절 이야기/ 재능을 알리는 능력, 그리고 통찰력/ 실용 지능, 사회가 사랑하는 인간의 요건/ 집중 양육의 최대수혜자,오펜하이머/
터마이트 730인의 기록, 가정환경이라는 재앙/ 천재성에 대한 최고의 역설

5장 조셉플롬에게 배우는 세 가지 교훈
"메리는 25센트만 받았다."
지독한 가난 속에 핀 성공,그 흔해빠진 이야기/ 환경의 중요성, 공짜 성공은 없다/ 끔찍하게 불평등한 현실과 스타 변호사/
세상이 변했다, 그리고 기회가 왔다/ 유태인이 뉴욕에서 변호사로 일하기 가장 좋은 시대/ 대공황의 통계학/ 성공을 결정짓는 마법의 타이밍/
"여보, 이건 우리 사업이야"/ 신세계를 압도한 독보적 기술/ 내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가장 우아하고 인상적인 가계도/
환경과 기회의 강력한 조합

2부 유산 LEGACY
6장 켄터키주 할란의 미스터리
"네 형처럼 남자답게 죽어라!"
두 집안 사이에 벌어진 피의 총격전/ 명예 문화에 젖은 어둠의 나날들/ 모욕에 반응 하는 폭력의 작동방식/ 소멸 이후에도 살아남는 문화적 유산의 힘

7장 비행기 추락에 담긴 문화적 비밀
"오늘, 기상레이더 덕 많이 본다."
그해 여름, 괌에서 생긴 일/ 아비앙카 52편 추락의 비밀/ 무거운 침묵에 둘러싸인 조종석/ 생사를 결정짓는 의사소통력/ 지나가는 말투와 비상사태 사이에서/
완곡어법과의 싸움/ 실수보다 더 중요한 구조적인 문제/ 문화적 특성과 추락 사고의 연관성/ 잔 고장, 날씨, 그리고 피곤함/ 세 가지 요인보다 더 큰 요인의 발견/
실패에서 성공을 이끌어내는 길/ 다시 고 어라운드

8장 아시아인이 수학을 더 잘하는 이유
"1년 내내 해뜨기 전에 일어날 수 있다면 어찌 부자가 못 되리."
쌀은 생명이다/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수리력의 비밀/ 1년에 3,000시간을 일하는 쌀농사꾼/ 벼농사를 짓는 사람은 부지런할 수 밖에 없다?/ 수학을 배우는 과정/
재능보다 태도가 중요하다/ 벼농사 문화와 수학실력의 놀라운 상관관계

9장 마리타에게 찾아온 놀라운 기회
"제가 지금 만나는 친구들은 모두 키프 애들이에요."
뉴욕이 사랑하는 공립학교/ 노력과 휴식은 병행되어야 하는가/ 긴 여름방학의 폐해와 쌀농사 문화의 교훈/ 수학 때문에 울던 아이가 회계를 전공한다고?/
화려하지 않은 일상 속으로/ 21세기, 마리타의 기적을 꿈꾼다

에필로그 자메이카에서 온 이야기
"혼혈아는 4번 거래되면 해방 된다."
내 아버지와 어머니 이야기/ 높은 학구열과 교육정책 개혁의 결과/ 자메이카라는 공간과 18세기라는 시간의 만남/ 성공, 역사적 유산과 특별한 기회의 합작품

역자후기_평범한 사람과 비범한 사람을 가르는 그 작은 차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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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Book | 2010/03/22 18:27 | Posted by Yim, Hyung-jun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
저자: 신현만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작가 소개
저자 | 신현만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와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주립대학교의 저널리즘 스쿨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한겨레신문사 창간 때 입사해 정치부와 사회부를 거쳐 경제부 기자로 일했으며, 한겨레커뮤니케이션스 초대 사장을 맡아 경제주간지 등을 발행하고 컨설팅 사업을 전개했다.
현재 한국 최대 헤드헌팅 회사인 커리어케어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이건희의 인재공장』 『입사 후 3년』 『저축하지 맙시다』『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 등이 있다.
저자는 그간의 직장생활과 기자로서 취재활동, 그리고 헤드헌팅회사 사장으로서 기업에 인재를 추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회사란 선택된 소수 사람들만의 직장’이라며 포기한 채 살아가는 이 땅의 수많은 샐러리맨들을 위해 쓴 이 책은, 현장감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모든 직장에 적용되고 있는 ‘직장의 법칙’ 가운데 직장인들이 잘 모르고 있거나, 알면서도 그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는 법칙들을 일러주고,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되짚어보게 한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조직과 마찬가지로 직장에도 원리와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 책에 언급하고 있는 몇 가지 원리와 원칙만이라도 이해하고 실행에 옮긴다면 회사 내 평가가 최소한 한 단계씩은 올라갈 것이라고.

난 아직 기업에 취직은 하지 않지만, 기업 내부에서 오랫동안 봐왔던 것처럼 명쾌하고 직설적인 내용이 들어있다. 이러한 내용들이 모두 사실이라니, 전혀 새로울 것도 괴리감이 있는 것도 아니다. 사회는 냉정하다는 걸,
난 이 내용들을 연구실에서의 생활로 적용해봤더니 역시나 모두 들어 맞는다라는 결론이 냈다.
무엇이든지 나의 브랜드를 위해 보이건 보이지 않건 열심히 해야 된다는 것과 하나하나 모든 걸 관리해 나간다는 건 정말 어렵다.
다시 말하면, 지금 하는 조그마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고, 내 앞 길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것이 자명하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 준다.

프롤로그_ 회사에는 분명한 그들만의 원칙이 있다

1부. 살아남으려면 조직부터 이해하라_ 최고의 헤드헌터에게 듣는 직장 생존 노하우

001. 팔을 걷어붙이고 조직의 해결사를 자처하라
회사는 ‘평론가’를 싫어한다 | 점수형 인재가 아닌 실무형 인재를 가려내라 | 조직이 원하는 최고의 인재는 문제해결형 | 진정한 고수는 해법을 내놓는 사람이다

002. 뽑을 땐 학벌이지만 키울 땐 충성도다
채용 기준은 여전히 학벌?! | 승진과 발탁의 조건은 따로 있다 | 기업이 충성파를 키울 수밖에 없는 이유 | 회사에 뼈를 묻을 사람임을 보여줘라

003. 익숙한 일만 하면 낙오자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숙련도와 전문성은 다르다 | 오래 근무한다고 전문성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 사원으로 남지 말고 전문가로 성장하라 | 전문성을 자신만의 브랜드로 연결시켜라

004. 일과 삶의 균형을 원한다면 연봉을 포기하라
연봉은 스트레스에 비례한다 | 높은 연봉과 편안한 직장은 공존할 수 없다 | 두 마리 토끼는 불가능! 연봉이 높으면 안정성이 떨어진다 | 그래도 많이 받고 싶다면 희소성과 전문성을 키워라 | 30대에 연봉 1억 원에 도전하려면

005. 잦은 이직은 직장생활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실제로 가능한 이직 횟수는 정해져 있다? | “세 번 넘은 사람은 이력서 안 받습니다” | 이직 시점은 최소한 3년 후가 좋다?! | 꼭 지켜야 할 이직의 세 가지 원칙 | 이직의 목표 수정 - ‘행복’을 좇으라, ‘성공’은 따라온다

006. 학력의 굴레를 벗어나려면 판을 바꿔라
학력의 벽은 여전히 높다 | MBA는 아무것도 보장해주지 않는다 | 학력을 커버하고 싶다면 희소가치가 있는 자격증을 따라 | 학력 기준이 통하지 않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라

007. 임원 가능성이 희박하면 부장이 되기 전에 옮겨야 한다
그 많은 50대는 다 어디에? | 기업이 가장 좋아하는 직급은 과장 | 직장생활 10년차에 꼭 결정해야 할 세 가지 | 박수 받을 때 떠나라!


2부.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곧 승진 대기표이다
_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관계의 노하우

008. CEO 가까이 가면 살고 멀어지면 죽는다
CEO는 유능한 사람이 아니라 자주 보는 사람을 발탁한다 | 능력과 성과가 있다고 다 승진하는 것은 아니다 | 자신의 존재를 적극적으로 어필하라 | 초고속 승진의 신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009. 네트워크는 안 되는 일도 되게 한다
인맥은 한국에서만 중요하다? | 이 시대의 경쟁력은 연줄이 아니라 네트워크다 | 직장인의 가치는 네트워크에 달려 있다 | 옛 동료와 고객을 떠나지 마라 | 네트워크 지수를 끌어올려라

010. 상사와 맞서려면 회사를 떠날 각오를 하라
상사는 내 업무의 일부이자 필요조건이다 | 상사의 ‘선’을 넘지 마라 | 상사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말 | 상사가 바뀌면 60일 안에 결정하라 | 상사 앞에서 ‘적당히’는 통하지 않는다

011. 사내정치에 무감해선 조직의 중심에 설 수 없다
사조직, 라인, 이너 서클, 파워게임 | 피하고 싶다고 피할 수 있을까 | 실력이 없으면 정치는 ‘헛짓’ | 유능한 상사를 만나기 위해 노력하라

012. 상가와 회식 장소에서 운명이 결정된다
웃고 떠드는 회식이 왜 업무의 연장일까 | 상사에게도 칭찬과 격려가 필요하다 | 기쁜 일, 궂은일에 앞장서는 조직의 총무를 자처하라 | 꼭 뽑아야 할 인재 VS 뽑지 말아야 할 인재 | 반드시 확보해야 할 인재의 10가지 특징 | 곁에 뒤서는 안 될 직원의 10가지 특징

013. 혼자서 일하려거든 조직을 떠나라
회사는 화려한 개인플레이보다 팀워크를 원한다 | 평범한 사람들이 위해한 성취를 이룰 수 있게 하는 힘, 팀워크 | 누구나 부러워하는 최고의 팀을 만들어라 | “함께라면 못할 것도 없습니다”


3부. 성공 마인드로 바꿔야 진정한 생존자가 될 수 있다
_ 승진을 넘어선 프로들의 성공 노하우

014. 직장인의 수명은 영업 마인드에 달려 있다
불경기에 더욱 빛을 발하는 영업 | 억대 연봉자는 대부분 영업사원이다 | 모든 직장인에게 영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 불황의 시대엔 시장 창출형 마케터가 대세다 | 고객과 가까운 곳에 더 많은 기회가 숨어 있다

015. 자기 몫을 포기해야 리더십이 생긴다
리더십 경쟁과 사내정치를 혼동하지 마라 | 팀장이 되면 유능함의 기준이 달라진다 | 성과는 실무자의 몫, 간부의 몫은 리더십이다 | 진정한 리더십은 배려와 희생에서 나온다 | 명함만 바꾼다고 리더가 아니다. 당신의 존재를 완전히 이전하라

016. CEO처럼 일해야 CEO가 된다
“내가 사장이라면……” | 사장과 월급쟁이가 다른 단 한 가지 | 다양한 경험이 CEO 마인드를 키운다 | 연봉보다 직급과 직책을 따져라

017. 회사가 흔들리면 나에겐 기회가 온다
변화를 기꺼이 반겨라 | 큰 기회는 게임의 룰이 바뀔 때 온다 | 다양한 경험이 위기의 순간 기회를 만들어준다 | 침묵하는 자에겐 무능이란 딱지만이 남는다 | 준비하지 않는 자에게 기회는 평생 오지 않는다

018. 직장에 따라 신분이 결정된다
프리미어리거가 되려는 축구선수들 | 회사를 떠나는 순간 내 브랜드는 폭락한다 | 연봉보다 브랜드를 먼저 챙겨라 | 내 브랜드를 키울 수 있는 회사를 택하라

019. 회사는 ‘아줌마’를 원하지 않는다
왜 ‘같은 값이면 남성’일까? | 회사가 원하는 사람은 성과를 내고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 남자 동료는 경쟁자이지 보호자가 아니다 | 언제든 회사를 그만둘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020. 최고의 경쟁력은 브랜드에서 시작한다
똑같아서는 선수가 될 수 없다 | 나를 차별화할 수 있는 브랜드 전략을 짜라 | 사소한 말과 행동에 브랜드가 좌우된다 | 은퇴 후 할 일을 생각하라
[YES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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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관리 서적에서 얻을 수 있는 내용

Book | 2009/11/30 00:38 | Posted by Yim, Hyung-jun

비록 책을 많이 읽지는 않지만, 최근에 들어서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라는 책에 관심이 생겨서 한 달에 한 권정도는 꼭 읽으려 한다.
지금까지 읽은 자기 관리 관련 도서에서 나에게 적용할만한 내용들을 추려보았다.
 
1. 2009/08/17 - [Book] -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 나만의 무기를 장착하라.
: 분석적 사고, 계획적 치밀함, 지속적인 활동, 효율적인 시간분배 → 창조적인 모습이 요구됨, 열정적인 몰입을 통한 노력이 필요
- 모든 일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
: 예를 들어, 단순히 자격증을 따야지, 공부해야지가 아니라 정보관리기술사 자격증을 2010년에 따야지 이런식의 목표 제시가 필요함
- 뇌에 새로운 상황에 대한 작업 흥분을 주자
: 공포심 (실패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사고) 탈피
: 호기심 (예측의 기대감 혹은 성취감) 증대
- 하기 싫은 일이라도 3일만 지속적으로 하자
: 할까말까 고민하면 쉬고 싶은 마음에 하기 싫어지기 때문에 생각나면 바로하는 생활이 몸에 베도록 유의
- 자기 전에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다짐 (상상)
: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오전의 시간을 최대한 활용 → 규칙적인 생활이 기반
- 대충대충은 없애자
: 자세히, 정확히, 완벽하게 마무리 → 시간에 맞추어 하기 보다 여유를 두고 미리하는 것이 효과적
- 자기 한계 설정하지 않기
: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안될거야라며 한계를 만들었던 어리석은 생각하지 않기
: 무한한 가능성, 할 수 있다는 기대라면 꼭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가 충만
- 세로토닌
: 집중은 길어야 90분, 짧은 휴식 시간 후의 다시 집중의 반복, 30분 정도가 창조적 활동에 가장 왕성한 시간

2009/09/21 - [Book] - 질문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 Why, Why, Why
: 왜 그렇게 됐을까라는 의구심으로부터 모든 일은 시작

2009/10/06 - [Book] - 손석희 스타일
- 강점 강화
: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 것은 평균에 해당
: 자신의 강점을 특화하는 것이 지혜
- 변하지 않는 것이 가장 나쁘다, 나의 적은 나이다.
- 나에게 더 엄격하라
-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
- 변화의 패러다임을 잘 읽어라

2009/10/11 - [Book] - 뇌를 움직이는 메모
- 시계열 메모
: 시간적인 순서로 정리하게 되면 처음부터 있었던 일에 대한 정리와 함께 앞으로의 방향이 보임
- 모든 정보에 대해 꼼꼼히 정리
- Self-Direction
: 자기 자신을 스스로 관리, 감독하는 것

2009/10/13 - [Book] - 슈퍼맨실천법30
- Why not me!!
- Role Model 설정
- Lifh Graph (Dream Map) 만들어 보기
- 몰입
- 도전: 구체적인 목표 설정 후 달성

2009/10/19 - [Book] - 창조바이러스H2C
2009/10/25 - [Book] -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2009년 9월 28일에 작성한 내용]
이 이외의 책은 읽지 않을 계획이다. 내가 더 이상 자기 관리에 대한 책을 읽지 않으려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대부분의 책이 해당하는 주체가 정해져 있지 않다.
- 모든 사람이 아침형 인간이 아닌데 아침형 인간을 권하는 것과 같이, 사람마다 성격, 습관(주체적인 의식에 따라 변할 수는 있지만)과 성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맞는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다만, 메모를 하라고 한다던지, 자신감을 가져라, 노력하라와 같이 광범위한 방법은 생각의 뉘우침을 제공하는 것이지 자기 관리의 특별한 방법을 제공하지 않는다.

2. 자기 관리의 방법에 대해 분석할 필요가 있다.
- 1과 같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방법을 제시한다하더라도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필요가 없다. 따라서, 자신의 생활 방식(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과 시간, 상황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방법이 있는지 분석하여 적용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고 해도 자신의 생활에 적용하지 않는다면 결코 자기 관리는 되지 않는다.



위의 내용대로 자기 관리에 대한 책은 읽지 않으려 했는데, 성공한 사람들의 일대기나 자신들만의 방법을 나에게 적용하는 것도 좋은 롤 모델을 선택하는 과정인 것 같다. 가끔, 서점에 들렀을때 나 신문기사 인터넷으로 알려진 책들은 읽어볼 만할 수 있겠다.
하나씩 이러한 과정들이 나에게 적용이 된다면 나의 좌우명과 목표, 비전 제시에 효과적인 안목을 키울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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